전국 유일 그래피티가 합법적인
부산 온천천 그래피티
동래역 부터 장전동 까지 하천을 따라 걸으면 그래피티를 볼수 있고 전국 유일한
합법적으로 그래피티를 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한다.
2002년 현시대 미술 발전 프로젝트 '가라사니진열창' 전를 함께 했던 정종훈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03224
지금은 그래피티 용품 및 아트샵을 운영중에 있다. 작업공간및 전시된 작품들을 본 후 온천천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보러 갔다. 
작업실 한편에 마련된 전시공간
미유메 아트샵 
미유메 아트샵 
미유메 아트샵 
미유메 아트샵 
미유메 아트샵 
깔로아밀크 한잔 하고
이날 부산대학역 부터 장전동역까지 둘러 보았다.
맥주 한병을 들고 종훈이를 따라 그래피티를 구경하며 몇몇 작품들을 담았다.



누가 적은지 모르지만 이런 글귀가 적어 져있었다. 



야간이라 후래쉬를 터트렸는데 사진이 쪼금 .....

그래피티에 대한 책임감이라...






이건 영어가 아니라 한글이라고 하는데 알아보기가 조금 힘들다.
이것도 한글이 가미된 
유일하게 이런 민중미술같은 크래피티가 있었다.
군에간 남지친구를 기다린다는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