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자들은 다른 삶을 산다.
좋은 차를 타고 누군가의 시중을 받으며
황금 성벽 너머에서 호화로운 삶을 산다.
그라나 완벽한 부모나 자식을 돈으로도 살 수 없다.
]
부유하건, 가난하건, 십대는 십대일 뿐 이다.
[
부족한 부모를 만나면, 부족한 대로 산다.
비틀거리고, 넘어지며 힘든 일도 함께 겪는다.
하지만 운이 좋아 사랑을 받게 되면
부족한 것 따위는 의식 못 하게 된다.
]
누구나 실수는 해. 문제는 그 다음이지.
[
벽은 어느 곳에나 있다.
우리를 가로 막고 서 있다.
돌아갈 수도 있고 뚫고 지나갈 수도 있다.
포기할 수도 있고 마냥 기다릴 수도 있다.
그러나 가끔 아주 운이 좋다면,
누군가가 문을 열어 준다.
다음은 우리에게 달렸다. 문 안으로 들어갈 용기가 있는가
-니콜라스케이지의 드레스덴파일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