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맨하탄 센트럴 파크의 동쪽 어퍼 이스트 사이드
이 부유한 동네에서 태어난 이들은 일상이 파티이고 스타일이
곧 윤리인 화려한 고교생활을 누린다
온갖 명품과 쇼핑, 사교파티, 섹스, 흡연, 마약, 술이 난무하고 연애조차 부모들의 사업관계에 얽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는 이들! 그리고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거짓말처럼 낱낱이 전달하는 익명의 전달자
'Gossip Girl'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이들이지만 뉴욕 부유층으로
겪여야만 하는 불안정한 삶의 이면은 벗어나기 어렵다.
그러나 그안에서 사랑과 우정, 가족애와 미래에 대한 꿈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과 눈물을 다한다
내가 본 Gossip Girl은 무척이나 재미있는 미드 중 하나야..
남는게 뭐가 있냐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들의 사랑
이야기도, 또는 여러 일탈이야기는 내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지... 우선 커플 관게를 말하자면 중앙에 있는 여자와
그 오르편에 있는 남자가 세레나&댄 연인
왼쪽끝에 있는 두 남녀가 블레어&네이트 연인
시즌 1은 끝났고.. 9월 1일 시즌 2 첫방 무척이나
기대 하고 있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