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인 The X Factor Season 3...
Leona lewis의 등장은 모처럼만에 UK Pop으로
미국을 침공할 최고의 병기를 얻었다.
휘트니 휴스턴과 제시카 심슨의 목소리를 섞은듯한 목소리
2006년 말 싱글 A memont like this로 첫 시동을 멋지게 걸고
2007년 공식 첫 싱글 Bleedimg love로
영국과 미국을 포함 유럽 차트를 휩쓸고
2007년 데비 앨범 Sprit은 2008년 4월 미국 발매와 함께
빌보드의 첫 자리를 차지..
영국 가수로는 최초로 데뷔앨범으로 빌보드를 점령...
이제 첫 걸음을 디딘 기대치 100% 만땅인 그녀의 행보가
궁금하다...
올해 세계투어에 한국에 올 계획은 없는지...
준비중인 2009년 앨범에서 어떤 노래로 돌아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