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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고사성어(主題別 古事成語) 모음

신문섭 |2008.08.26 23:14
조회 402 |추천 5

 

주제별 고사성어(主題別 古事成語) 모음

 

1. 事親以孝(사친이효) : 어버이를 섬김에 효도로써 함. 세속오계의 하나

2. 父子有親(부자유친) : 아버지와 아들의 道는 친애에 있음. 五倫의 하나

3. 父爲子綱(부위자강) : 아버지와 자식 사이에 지킬 떳떳한 도리. 삼강의 하나.

4. 昏定晨省(혼정신성) : 조석으로 부모의 안부를 물어 살핌

5. 反哺之孝(반포지효) : 자식이 자라서 어버이의 은혜에 보답하는 효성

6. 反哺報恩(반포보은) : 자식이 부모가 길러 준 은혜를 갚음

7. 風樹之嘆(풍수지탄) : 효도하고자 할 때에 이미 부모는 돌아가셔서, 효행을 다하지 못하는 슬픔

8. 出必告反必面(출필곡반필면) : 밖에 나갈 때 가는 곳을 반드시 아뢰고, 되돌아와서는 반드시 얼굴을 보여 드린다. 出告反面

9. 昊天罔極(호천망극) : 끝없는 하늘과 같이 부모의 은혜가 크다는 것을 말함

10. 望雲之情(망운지정) : 객지에서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

11. 白雲孤飛(백운고비) : 멀리 떠나는 자식이 어버이를 그리워 함

12. 冬溫夏 (동온하청) : 부모에 효도함. 겨울은 따뜻하게 여름은 시원하게 해드림. 

13. 伯兪之孝(백유지효) : 韓伯兪는 효성이 지극하여 어머니로부터 종아리를 맞아도 아프지 않다하여 어머니의 노쇠함을 탄식함.

 

1. 管鮑之交(관포지교) : 썩 친밀한 교제. 관중(管仲)과 포숙아(鮑叔牙)의 사귐  

2. 水魚之交(수어지교) : 물과 고기의 관계처럼 뗄 수 없는 사이

3.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릴 때부터의 친한 벗

4. 莫逆之友(막역지우) : 아주 허물없는 벗              

5. 金石之交(금석지교) : 쇠와 돌처럼 굳은 사귐                     

6. 肝膽相照(간담상조) : 간과 쓸개가 가까이 서로 잘 보여 주듯이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사귐 

7. 膠漆之交(교칠지교) : 매우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귐                

8. 刎頸之交(문경지교) : 죽고 살기를 같이 할만한 친한 사이나 벗

9. 金蘭之交(금란지교) : 쇠처럼 날카롭고 난초처럼 향기나는 친구 사이.

10. 芝蘭之交(지란지교) : 영지와 난초의 향기로운 향기 같은 벗 사이의 교제

11. 斷金之交(단금지교) : 매우 정의가 두터운 사이의 교제           

12. 交友以信(교우이신) : 친구를 믿음으로써 사귐. 世俗五戒의 하나

13. 朋友有信(붕우유신) : 친구사이의 도리는 신의에 있음. 五倫의 하나

14. 布衣之交(포의지교) : 곤경한 상황에서 사귄 친구

15. 知音知己(지음지기) : 소리를 듣고 나를 인정해 주는 친구

 

1. 溫故知新(온고지신) : 옛 것을 익혀서 그것으로 미루어 새 것을 깨달음. ☞ 法古創新(법고창신)

2. 稽古(계고) : 옛일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학문을 닦는 것을 일컬음.

3. 螢雪之功(형설지공) : 고생을 하면서도 꾸준히 학문을 닦은 보람.

4. 日就月將(일취월장) : 학문이 날로 달로 나아감.  ☞刮目相對괄목상대

5. 盈科後進(영과후진) : 구덩이에 물이 찬 후에 밖으로 흐르듯 학문도 단계에 맞게 진행해야 한다는 뜻.

6. 敎學相長(교학상장) :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서로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7. 讀書三到(독서삼도) :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함. ☞ 手不釋卷, 讀書三昧, 讀書尙友, 三餘(수불석권, 독서삼매, 독서상우, 삼여)

8. 亡羊之歎(망양지탄) : 갈림길이 많아 양을 잃고 탄식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도 여러 갈래여서 진리를 찾기 어렵다는 말. ☞ 多岐亡羊다기망양

9. 不恥下問(불치하문) : 자기보다 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음.

10. 靑出於藍(청출어람) :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낫다는 말.

11. 後生可畏(후생가외) : 후배들이 선배들보다 훌륭하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두려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말.

12. 孟母三遷(맹모삼천) :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의 준말.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 이사했다는 고사에서 유래. 처음에 공동묘지 가까이 살다가, 맹자가 장사지내는 흉내를 내서, 시전 가까이 옮겼더니 이번에는 물건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글방 있는 곳으로 옮겨 공부시켰다 함.

13. 曲學阿世(곡학아세) : 올바른 학문을 굽혀, 속된 세상에 아부함

14. 換骨奪胎(환골탈태) : 뼈를 바꾸고 태를 빼앗았다는 뜻으로, 옛사람이나 타인의 글에서 그 뜻을 취하거나 모방하여 자기의 작품인 것처럼 꾸미는 일

15.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써 행하여 쉬지 않음

16. 發憤忘食(발분망식) : 발분(분발)하여 끼니를 잊고 노력함

17. 手不釋卷(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을 사이 없이 열심히 공부함

18. 螢窓雪案(형창설안) : 반딧불이 비치는 창과 눈(雪)이 비치는 책상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학문에 힘씀을 비유한 말. ☞참고 : 螢窓雪案의 고사의 주인공은 '차윤'과 '손강'이다.

19. 切磋啄磨(절차탁마) :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 곧 학문이나 인격을 수련, 연마함

20. 走馬加鞭(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1. 琴瑟之樂(금슬지락) : 거문고와 비파. 금슬 좋은 부부간의 애정.

거문고와 비파가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합주를 만들어 내듯이 아내와 남편이 서로 양보하며 서로를 존중하면, 가정이 화목하고 만사가 잘 이루어진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2. 夫唱婦隨(부창부수) : 부부의 화합을 뜻하는 말로 예로부터 남편이 부르면 부인이 따른다는 말.

3. 賢婦令夫貴和六親(현부영부귀화육친) : 현명한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하고, 또한 일가친척을 화목하게 함.

4. 百年佳約(백년가약) : 남녀가 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아름다운 언약(言約)이란 뜻.

 

1. 知音(지음) : 백아(伯牙)와 종자기(鍾子期) 사이의 고사로부터 (거문고) 소리를 알아듣는다는 뜻에서 유래 ※ 보충) 伯牙絶鉉(백아절현)은 '친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한다.'는 뜻.

2. 水魚之交(수어지교) : 고기와 물과의 관계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3. 莫逆之友(막역지우) : 서로 거역하지 아니하는 친구

4. 金蘭之契(금란지계) : 금이나 난초와 같이 귀하고 향기로움을 풍기는 친구의 사이의 맺음(사귐)

5. 管鮑之交(관포지교) : 관중과 포숙의 사귐과 같은 친구 사이의 허물없는 교재

6.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릴 때, 대나무 말을 타고 놀며 같이 자란 친구

7. 刎頸之交(문경지교) : 대신 목을 내주어도 좋을 정도로 친한 친구의 사귐

 

1. 桑田碧海(상전벽해) :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됨

2. 天旋地轉(천선지전) : 세상일이 크게 변함

3. 吳越同舟(오월동주) : 서로 원수의 사이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탐

※ 참고: 吳越同舟는 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② 세상 일이 크게 변한다. ③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위급한 상황에서는 서로 돕지 않을 수 없다의 세 가지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1. 得朧望蜀(득롱망촉) : 말 타면 경마(말의 고삐) 잡히고 싶다. 농땅을 얻고 또 촉나라를 탐낸다는 뜻으로 인간의 욕심이 무한정함을 나타냄.

2. 磨斧爲針(마부위침)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도끼를 갈면 바늘이 된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일도 계속 정진하면 꼭 이룰 수가 있다는 말.

3. 登高自卑(등고자비) :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4. 狐假虎威(호가호위) : 원님 덕에 나팔 분다. 다른 사람의 권세를 빌어서 위세를 부림.

5. 金枝玉葉(금지옥엽) :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아주 귀한 집안의 소중한 자식.

6. 同族相殘(동족상잔) :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동족끼리 서로 헐뜯고 싸움.

7. 螳螂拒轍(당랑거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사마귀가 수레에 항거한다"는 뜻으로 자기 힘을 생각하지 않고 강적 앞에서 분수없이 날뛰는 것을 비유한 말.

8. 烏飛梨落(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아무 관계도 없는 일인데 우연히 때가 같음으로 인하여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되는 것.

9. 咸興差使(함흥차사) : 강원도 포수. 일을 보러 밖에 나간 사람이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을 때 하는 말.

10. 走馬加鞭(주마가편) : 닫는 말에 채찍질하랬다.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잘되어 가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

11. 走馬看山(주마간산) : 수박 겉핥기.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산수를 본다는 뜻으로 바쁘게 대충 보며 지나감을 일컫는 말.

12. 矯角殺牛(교각살우)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곧 조그마한 일을 하려다 큰 일을 그르친다는 뜻.

13. 牝鷄司晨(빈계사신)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집안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활달하여 아팎 일을 간섭하면 집안 일이 잘 안된다는 말.

 

1. 風前燈火(풍전등화) : 바람 앞에 놓인 등불,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하는 말.

2. 焦眉之急(초미지급) : 눈썹이 타면 끄지 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매우 다급한 일을 일컬음.

3. 危機一髮(위기일발) : 위급함이 매우 절박한 순간.(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4. 累卵之勢(누란지세) : 새알을 쌓아놓은 듯한 위태로운 형세.

5. 百尺竿頭(백척간두) : 백척 높이의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 몹시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빠짐.

6. 如履薄氷(여리박빙) : 얇은 얼음을 밟는 것 같다는 뜻으로, 몹시 위험하여 조심함을 이르는 말.

7. 四面楚歌(사면초가) : 사방에서 적군 초나라 노랫소리가 들려옴. 사면이 모두 적에게 포위되어 고립된 상태.

8. 一觸卽發(일촉즉발)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9. 進退兩難(진퇴양란) : 앞으로 나아가기도 어렵고 뒤로 물러나기도 어려움

10. 進退維谷(진퇴유곡) : 앞으로 나아가도 뒤로 물러나도 골짜기만 있음. 어쩔 수 없는 궁지에 빠진 상태

11. 鷄肋(계륵) : '닭갈비'라는 뜻으로 먹자니 먹을 것이 없고, 버리자니 아까움

 

1. 傾國之色(경국지색) : 임금이 혹하여 국정을 게을리함으로써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게 할 미인이라는 뜻.

2. 傾城之美(경성지미) : 한 성(城)을 기울어뜨릴 만한 미색(美色).

3. 花容月態(화용월태) : 꽃 같은 용모에 달 같은 몸매.

4. 丹脣皓齒(단순호치) : 붉은 입술에 흰 이를 가진 여자.

5. 纖纖玉手(섬섬옥수) : 보드랍고 고운 여자의 손, 역시 미인을 말함

6. 明眸皓齒(명모호치) : 밝은 눈동자와 하얀 이를 가진 미인.

7. 絶世佳人(절세가인) : 세상(世上)에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여자(女子)

8. 雪膚花容(설부화용) : 눈 같이 흰 살결과 꽃 같이 아름다운 얼굴.

9. 秀外慧中(수외혜중) : 용모가 매우 아름답고 총명한 것.

10. 一顧傾城(일고경성) : 한 번 돌아보고도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요염한 여자(女子), 곧 절세의 미인(美人)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11. 閉月羞花(폐월수화) : 달이 숨고 꽃이 부끄러워한다는 뜻으로, 절세의 미인(美人)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12. 綠衣紅裳(녹의홍상) : 연두저고리에 다홍치마. 젊은 여인의 고운 옷차림  

 

1. 咫尺之地(지척지지) : 매우 가까운 곳.

2. 咫尺之間(지척지간) : 매우 가까운 거리.

3. 指呼之間(지호지간) : 손짓하여 부를만한 가까운 거리.

4.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 피차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같다. (에 나온 말임)

 

1.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것을 앞세우고 사적인 것은 뒤로 함.

2. 大義滅親(대의멸친) : 대의를 위해서 사사로움을 버림.

3.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버림.

4.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희생함.

 

1. 首邱初心(수구초심) : 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저 살던 굴 쪽으로 향한다는 뜻,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2. 看雲步月(간운보월) : 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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