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전 대전보건대 방사선과 08학번 임학균이라합니당~ㅎㅎ
훗 제 소개를한다면이야...이세계 최고의 인재..ㅋ(..ㅈㅅ)
임씨가문의 최고 인재로써 훗날 최고의 방사선사가 되기위해 대전보건대에 다니고있습니다 ㅎㅎ
전 기숙사에 지내고잇으며 ㅎ 저녁마다 병원당직알바를 하는데 오늘은 그 병원을 소개하고자 글을씁니다. ㅎ
자! 지금부터 우리 大 서울정형외과를 소개하겟습니당!
본 서울정형외과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비래스토아2층에 있습니다.
훗 비록 작지만 아주 많은식구들과 많은 추억이담긴곳입니다.....
보스[원장님], 大선배[방사선실장님], 왕누나[수경이누나], 없어서는 안될[유경이누나, 영미누나, 진희누나]
PT실에[2분], 안보이는[원무과실장님], 밥퍼아줌마2분 그외 등등(??그외 잇엇나....)
나한테는 없어서는안될 소중한분들입니다.
우리 병원 식구들을 소개하자면
흠 일단 보스!! 원장님
언제모르게 병원이 진입?! 해서 주무시고 가시는 원장님 ㅎ
많이 아는건없지만 money.가 좀잇다고본다. 왜냐하믄... 자동차가 무려무려 아우디 A8
아직은 말걸기도 무섭구 뭔가 어색하지만 가끔식 따스한 야참을 시켜줘서 그냥 나쁘진않다. ㅎ
大선배 김영태실장님 깝놀 = 깜짝놀람
병원 처음올때부터 은근히 실장님이라길레 4~50대 어르신인줄알고 깝놀하고왓건만...
첫만남때 더깝놀햇다... 재미있으시고, 나도 방사선과다보니까 많이 알려줄라하시구, 재치있으시구 ㅎㅎ
맨날 6시가 지나시면 어김없이 계단에서 커피를 마시구 담배를 태우신다.ㅎ
나야 담배는 끊엇지만 커피는 그렇게 많이 안먹어봣기에...첨에는 좀이상햇다.
하지만 지금의 난 파블로스의 멍멍이처럼.....어김없이 6시가되면..커피를타러간다 ㅋㅋ
왕누나 김수경누나
맞다. 왕누나다 ㅎ 병원에 간호순누나와 접수하는 누나가 있지만 거기서 왕인 누나 ㅋㅋ
사진찍는걸 좋아하시구 싸이월드에 엄청난자신감으로 올리신다. ㅎㅎㅎ
내가 맨날 웃긴 덧글만 달아서 언제나 나보구 안티라하지만 전 언제까지나 재미로 쓰는글이라구 말한다..ㅎㅎㅎ
어쩔때 아침마다 같이 커피마시는 동료? ㅋ
가끔씩보면 다른누나랑 동갑갔따..ㅋ
없어서는안될1 전유경누나
훗. 유경이누나 ㅋㅋ 글쓸려니까 웃음부터 나온다 ㅎ
재미있는 누나다. 이제까지 나랑 당직을 잴로 많이 서본거로 기억한다. ㅎ
난 어쩔수없이 당직날짜를 바꿧는데 그날따라 하필이면 유경이누나가 걸린다. ㅎ
그날이면 혹시나 역시나 맛잇는 음식과&소맥
난 술을 좀마시는편이라 많이먹고싶엇지만... 먹는거에 정신팔렷기에 소주는 많이먹어야 3잔만 먹는다 ㅎ
유경이누나는 웃긴게 아주많다. ㅎㅎ
1.만화책&DVD = 만화책하고 DVD를 빌려오면 보는건 나고 연체료는 누나가...ㅋ
2.그냥눕기 = 야식을먹다가 잠깐 누운다고하는건 그자리서 자겠다는말 ㅎ난 깨우기에 바쁘다 ㅎ
그외 웃긴게 많지만 ㅎㅎ 나머진 생략하겟숩니다. ㅎ
하여튼! ㅋ 유경이누나는 병원에 없어서는안될 누나인거같다. ㅎ
없어서는안될2 박영미누나
흠 ㅎㅎ 영미누나...덜덜덜
말하는게 웃긴 착한누나 ㅎ 당직은 제일적게 서봣지만 역시 유경이누나만큼 친하당 ㅎ
처음으로 병원서 나한테 욕을..ㅋㅋㅋㅋㅋ
뭘 안하면 어김없이 "야 이뇬아! 빨리해~" ㅎㅎ
친한사람한테 한다는데...첨에는 충격이였당 ㅠ.ㅠ
하지만 지금은 상관없다 ㅎ 많이들어봐서 그려려니~ㅎ
나중에 욕쟁이할머니음식점 차리고 싶다햇당 ㅎㅎㅎ (절대안가)
역시나 영미누나도 병원에 없어서는 안될 누나다 ㅎ
없어서는안될3 천진희누나
누나들중 막내인 천진희누나ㅎ
당직처음할때부터 1주일정도 나한테 말을 못놨다.....ㄱ-(필자는 늙어서그런건가..)
수경이누나, 유경이누나, 영미누나와 다르게 진희누나는 간호사가아닌 원무과소속:??
접수를 하고 병원비등...하여튼 그런일을하는 누나다. ㅎ
많이 말을 안걸어봐서 그닥 친하진 않지만 처음보단 많이 친해졌당. ㅎㅎㅎ
병원에서 날 할아버지로 만든 장본인!!!
역시나 진희누나도 병원에 없어서는 안될 누나다ㅎ
PT실 2분!
흠...이 2분은 성함을 몰라서..ㅎ
그렇게 쓸말은 없당.
당직한지 얼마 안됫을때 살며시 나한테 다가와서 "침대 전원 왜 안켰어!"하셨다. ㅎ
얼마전에는 이불 이뿌게 안갠다고 뭐라하셧다. ㅎ
안보이는 원무과 실장님
흠 원무과 실장님이라면..
첨에는 같이 6시에 실장님하고 나하구 같이 계단서 커피를마시며 담배를태우시는 계단일진3人중 한분! ㅋ
한달전? 언제부터인가 안보이시더니 지금까지 안보이신다...
손을 다치셔서 안나오신다. ㅎ
원장님과 동갑이시며 군대동기?라고 들엇다...
밥퍼아줌마 2분!
ㅎㅎ 토요일 일요일 마다 점심과 저녁을주시는...나의 배고픔을 달래주시는 없어서는 안될분들
ㅎ12시면어김없이 전화로 "식사" 라고말하고 끊어주시는 센스!
달려가서 밥먹으면 더먹으라고 챙겨주신다 ㅎㅎㅎ
이젠 병원식구들 소개는 끝났고 병원 내부 소개를 하겟씁니다.ㅇ~ㅇ
↓ 여기는 병원 거실?? ㅋ 대기타는곳이다 ㅎ 나의 잠자리이기도함. ㅎㅎㅎ
↓여기가 나의 잠자리이다 ㅎㅎ 수경이누나랑 당직설때면 잠시 봉인해둬야하는 나의 영원한 소파...
↓ 여긴 접수실 내부! 저컴퓨터는 나의 오락기?? ㅋㅋ
↓이건...ㅎㄷㄷ 원장님의 컴퓨터 모니터이다 ㅎ 장난아닌크기.. 옆에 스피커때문에 더커보인다. ㅎ
↓ 병원 안쪽으로가는곳 ㅎ 수술실과 원장실, 접수실,방사선실, PT실이 보인다. ㅎ
↓여기는 주사실~ ㅎㅎ 가끔 야식먹는 장소이기도한다.
↓여기는 PT실 ㅎㅎ 겨울에는 따뜻하게 침대켜놓고 자면좋지만 여름떈....사우나기분들정도로 더운곳. ㅎ
↓여기는 진료실 ㅎㅎ
↓여기는 처치실 ㅎㅎ 주로 야식을먹는곳 ㅎㅎㅎ 누나가자는 침대가잇다 ㅋㅋ
↓ 여기는 공포의수술실 ㅎ
↓ 나의 소굴 ? ㅎㅎ 방사선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