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8.30 19:52
조회 137 |추천 5


당신이 다시 오지 않으리란거 아는데

정말 누구보다 잘 아는데
그러면서도 당신 곁에 아무도 없으면

혹시라도 내 생각 할까봐

혹시라도 나와의 추억을 떠올리며,그리워 할까봐

당신은 나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더 이상 내 생각따위는 하지도 않고 있는데

 

나 혼자 또 나 혼 자만 이러고 있지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