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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격을 결정하는 4가지 요소

신문섭 |2008.08.31 23:29
조회 211 |추천 2

 

☆  인간의 성격을 결정하는 4가지 요소  ☆

 

 

 

◈ 외향적인 사람

• 활기가 넘치고 정력적이다.

• 몸짓을 사용해서 핵심을 강조한다.

• 몸짓을 자주 사용하고 손짓도 동원되고 얼굴 표정의 변화도 많다.

•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 시끄럽다.

• 대화를 주도한다.

• 질문을 받으면 곧바로 대답한다.

• 화제를 자주 바꾼다.

• 빨리 말하는 편이다.

• 주변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시선을 한 곳에 두지 않는다.

• 밝은 옷을 선호한다.

 

◈ 내향적인 사람  

• 움직임을 자제한다.

• 조용하고 차분하다.

• 대화를 경청하는 편이다.

• 자기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 조용하게 말한다.

• 아주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말할 때는 주변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말하기도 한다.

• 조용하게 말하기 때문에 바짝 다가서서 말한다.

• 한가지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 시선 변화가 거의 없다.

• 차분한 색깔의 옷을 선호한다.

 

◈ 감각적인 사람

• 보이는 대로 말한다.

• 세세하고 사실적인 것을 놓치지 않는다.

• 실제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 짧게 말하고 끝맺음이 분명하다.

• 실리적이고 실용적, 현실적인 것을 선호한다.

• 이미 검증되고 확실한 것을 좋아한다.

• 현재 확실한 것에 비중을 둔다.

• 유행을 따르고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 직관적인 사람

•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서 연상되는 것을 말한다.

• 길게 말하며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 때문에 두서가 없다.

• 상대방이 말하는 요지를 지레짐작하고 대신 결론을 내리기도 한다.

• 비유법을 잘 쓰고 장황한 해석을 덧붙인다.

•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다.

•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좋아한다.

•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해 그다지 불안감을 갖지 않는다.

• 미래의 가능성에 더 비중을 둔다.

• 현실적인 유행보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옷을 입는다.

 

◈ 생각하는 사람

• 무미건조하여 냉정하게 보인다.

• 객관적이다.

• 자기의 주장이 강하다.

•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

• 객관적으로 보아 타당하다면 거침없이 말한다.

• 토론을 즐긴다.

• 차이점이나 비판적인 의견을 먼저 말한다.

•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한다.

•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 감정의 흔들림이 없이 차분하다.

 

◈ 느끼는 사람   

• 온정적이고 친절하고 인사성이 밝다.

• 개인적인 생활을 남에게 쉽게 드러내고, 상대방의 공감을 받으려 한다.

• 상대방에 대한 사려가 깊다.

• 논쟁을 피하려하고 다른 의견이 있어도 논쟁이나 갈등의 소지가 있으면 뒤로 빼거나 침묵한다.

• 좋게 말하려고 노력한다.

• 먼저 합의점을 찾아내고 그 다음 다른 의견을 은근히 내세운다.

• 좋은 점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꾸중이나 질책을 한다.

• 상황을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편이다.

• 흥분을 잘하고 열정적이며, 신경질적이다.

• 흥분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표정이 변한다.

• 자존심이 손상되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

 

◈ 판단하는 사람

• 전통적이고 관습이나 규범 규칙을 따른다.

• 엄숙하고 진지한 편이다.

• 약속시간이 정확하고 시간관념이 철저하다.

• 복장이나 주변 환경이 정돈되어 있다.

• 생각이 분명하고 결정이 빠르다.

• 말투는 자신감이 있다.

• 때로 독선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 정리를 잘한다.

• 자세가 바르고 기계적이며 절도가 있다.

 

◈ 인식하는 사람

• 자유주의자이다.

• 유쾌하며 경쾌하고 가볍다.

• 시간관념이 약하고 약속시간도 잘 어긴다.

• 간편한 복장을 선호하고 헐렁하고 편한 옷을 좋아한다.

• 주변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어수선하다.

• 바로 결정을 내리지 않고 '글쎄요'하면서 여지를 둔다.

•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말을 끝내지 않고 질질 끄는 편이다.

• 미루는 습성이 있다.

• 어슬렁거리고, 구부정하며 자세가 제멋대로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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