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정말 귀한 사람들이니까 잘 대접해야한다시며 시시때때로 무언가를 사들고 오시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맛있는걸 대접해 주신 파싯 협회장님 덕분에 7일이 7년처럼 느껴지는 날들이다... 용회장님께서 우리를 잘 take care 하라고 하셨다는데, 이건 take care 정도가 아니라 공주대접을 해주시는것 같아서 넘 죄송스럽고 감사할뿐이다... 누군가를 take care 한다는건 이런것인것일까...
물고기 쟁반에 담겨진 국은 ??? 찌개인데
김치찌개랑 완전 비슷한 맛이 난다. 태국 전통 음식인데도 말이다.
그리고 계란속에 송송 박혀있는 굴이 꿀맛이었다.
오징어 튀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