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부푼맘을 품고 찾아간 야인시대세트장..그 소감은 한마디로 후덜덜이였다.
아인스월드이후 이런느낌은 오랜만 -_-;;
세트장을 한번 돌아보자~
일제시대인가에 유명했다는 화신백화점
그 시대에 살지 않았기에 그다지 감흥은 없었다.
다 쓰러져가는 일제시대 종로경찰서 세트모습.
내년쯤 쓰러질거처럼 보인다.
야인시대를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우미관.
구마적과 김두환의 격투신이 한1초간 떠올랐음.
김두환의 아지트였다.
이곳은 왕초 김춘삼의 주 활동지.
청계천의 모습을 재현해놓은 곳이다.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故人 이은주씨가 국밥을 팔던곳.
영상하고 직접보는거랑 100%다르다는걸 느낄수 있다.
30분이면 둘러볼 수 있는곳.
사진동호회로부터 출사지로 인기있는곳.
다시 갈 일은 없을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