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널 그리워하는 내 마지막 글이길... 널 위한 사람이 되기를.. 그렇게 꿈꾸고 바랬던 날들.. 정말 꿈이 되어 이젠 흩어져버렸네.. 역시 안되는 건가봐.. 내 사랑아.. 나 홀로 너를 그리워 하고 사랑했던 그 지난 시간들이.. 뼈 저리게 아파오고 힘이 들지만.. 내겐 좋은 추억과 좋은 감정을 가르쳐 준 니가 더욱 생각나고 고마워 아픔은 별거아니더라... 이젠 내게 너무나도 큰 존재였던.... 널 기억속에서 잊어 놓으려 한다.. 바보같이 내 과거속에 있는 널 떠날 수 없었던 나... 이젠 안녕.. 그리고.... 행복하기를... 안녕..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