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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에게 갑질하는 친정 엄마

ㅇㅇ |2026.04.30 03:52
조회 9,423 |추천 15
외숙모가 말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설거지만 띡 하고 간다고 엄마가 욕하는데 이제 70이 되셔서 이해가 되네요.

본인 가족들이 처먹은 그릇인데 전업주부인 본인은 자빠져 누워있고 말을 하면 꼽 겁나주고. 외삼촌이 뒷담한 내용 토대로 악감정 갖고….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 우리 아빠가 그 년 집 해줬잖아! 이러더라구요.

와ㅜ시댁 갑질 진짜….그리고 정작 본인도 시댁에 찍소리도 못하고 뒤에서 친정 와서 험담 험담하며 외숙모는 집도 받고 외삼촌이 돈도 잘 벌어다주고 뭐가 문제냐고 욕한거에요.

진짜 3류 마인드
추천수1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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