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시녀근성이 만든 문화. 비슷한게 미용실에 커피 간식 싸들고 가서 미용사들에게 예쁘게 부탁드려요.언니 하는 거. 여자들만의 사회 특징중 하나는 태움 으로 대표되는 갑질/시녀자청의 증폭으로 적당함을 모르는 폭주. 엄연한 서비스종사자,손님으로서 돈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부가적인 정성 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 당연한 권리마저도 무시하겠다는,, 여자들 사회의 특징중 하나인 기싸움 까지 가세하여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법적 권리,의무 마저도 개무시. 이게 다 한심한 여자들이 만든 것.
베플ㅇㅇ|2026.04.29 09:40
내돈주고 사진찍는데 도시락을 왜싸줌???? 도와주는 친구가 왜필요함???????ㅋㅋ??? 뭘 도와???? 도움이 전혀 필요 없던데. 우린 걍 둘이 나가서 밥먹고 들어왔는데 사진 엄청 잘나옴 .
베플ㅇㅋ|2026.04.29 10:19
저것 뿐인가. 2차 3차까지 가는 청모, 브라이덜 샤워, 도대체 왜 없던 문화 만들어내서 돈 낭비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신세대들이 악습 만들어내서 얽매여있는 듯.
베플ㅇㅇ|2026.04.29 12:00
저부분만 따로 편집하니 글씨가 좀더 진함 다음엔 글씨톤도 맞춰와 광고 너무 티나잖아 광고글에 감정소모들 하지마세요
청모도 웃겨...어차피 품앗이로 받은 축의 돌려주거나, 돌려 받을 축의 받는 건데. 청모까지 해서 밥값 쓰는 건. 불경기에 외식산업경기부양에 일조하라고 만든 문화(?)인지..브라이덜샤워도 웃김. 유부되면 안놀아? 유부 되어도 친구들 다 만나고 다닐텐데 무슨 브라이덜 샤워는. 그냥 2000년대처럼 청첩장 받으면 가서 밥먹고 돈 내고 잘 살라 덕담하고 오면 되는 거지. 프로포즈에 청모에 브라이덜샤워에 있는 사람들이야 돈지랄 해도 괜찮지만 서민들은 저런 거 다 안하고 현금으로 집에 투자하는 게 이득임. 웨딩드레스 아닌 실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큰맘 먹어야 사는 좋은 옷 사서 입고, 삼사촌 이내 친척들과 찐친들만 초대해 밥먹고 진심에서 우러난 축하받는 스몰웨딩이 제일 실속 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