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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중인 결혼준비 문화

ㅇㅇ |2026.04.29 06:35
조회 50,672 |추천 44


추천수44
반대수6
베플남자|2026.04.29 11:03
여자들의 시녀근성이 만든 문화. 비슷한게 미용실에 커피 간식 싸들고 가서 미용사들에게 예쁘게 부탁드려요.언니 하는 거. 여자들만의 사회 특징중 하나는 태움 으로 대표되는 갑질/시녀자청의 증폭으로 적당함을 모르는 폭주. 엄연한 서비스종사자,손님으로서 돈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부가적인 정성 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 당연한 권리마저도 무시하겠다는,, 여자들 사회의 특징중 하나인 기싸움 까지 가세하여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법적 권리,의무 마저도 개무시. 이게 다 한심한 여자들이 만든 것.
베플ㅇㅇ|2026.04.29 09:40
내돈주고 사진찍는데 도시락을 왜싸줌???? 도와주는 친구가 왜필요함???????ㅋㅋ??? 뭘 도와???? 도움이 전혀 필요 없던데. 우린 걍 둘이 나가서 밥먹고 들어왔는데 사진 엄청 잘나옴 .
베플ㅇㅋ|2026.04.29 10:19
저것 뿐인가. 2차 3차까지 가는 청모, 브라이덜 샤워, 도대체 왜 없던 문화 만들어내서 돈 낭비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신세대들이 악습 만들어내서 얽매여있는 듯.
베플ㅇㅇ|2026.04.29 12:00
저부분만 따로 편집하니 글씨가 좀더 진함 다음엔 글씨톤도 맞춰와 광고 너무 티나잖아 광고글에 감정소모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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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6.04.29 11:59
청모도 웃겨...어차피 품앗이로 받은 축의 돌려주거나, 돌려 받을 축의 받는 건데. 청모까지 해서 밥값 쓰는 건. 불경기에 외식산업경기부양에 일조하라고 만든 문화(?)인지..브라이덜샤워도 웃김. 유부되면 안놀아? 유부 되어도 친구들 다 만나고 다닐텐데 무슨 브라이덜 샤워는. 그냥 2000년대처럼 청첩장 받으면 가서 밥먹고 돈 내고 잘 살라 덕담하고 오면 되는 거지. 프로포즈에 청모에 브라이덜샤워에 있는 사람들이야 돈지랄 해도 괜찮지만 서민들은 저런 거 다 안하고 현금으로 집에 투자하는 게 이득임. 웨딩드레스 아닌 실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큰맘 먹어야 사는 좋은 옷 사서 입고, 삼사촌 이내 친척들과 찐친들만 초대해 밥먹고 진심에서 우러난 축하받는 스몰웨딩이 제일 실속 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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