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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느니라

김상수 |2008.09.11 05:08
조회 53 |추천 0

2000년 쯤 어떤 인간들이 인간게놈(Genome) 해독을 완성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아버지의 계획을 깨달으면, 그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사람을 아주 정밀하게 창조하셨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는데, 그것은 남자의 몸과 여자의 몸을 만드는 체세포내 염색체의 분류와 입력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계획을 하셨습니다. 남자의 그 조그만 씨(정자)안에 25쌍, 여자의 밭(난자)안에 25쌍을 입력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염색체를 분류하신 기준은 이렇습니다. 이전의 말씀들에서 몸을 만들 때 어떤 것은 땅에서, 어떤 것은 공중의 물에서, 그 재료가 왔습니다. 

 

맏아들께서는 공중의 물로 만든 몸의 재료들을 25쌍의 염색체로 축소하여 여자의 밭에 넣어두셨으며, 이와 같이 땅에서 온 것들도 25쌍으로 축소하여 남자의 씨에 넣어두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23쌍을 가지고 게놈해독을 완성했다고 한 것입니다. 

 

물론 스물 셋만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창조자이신 맏아들께서는 그 두 쌍씩을 죄악가운데서도 무병장수를 꿈꾸는, 욕심 많은 인간의 눈에 보이도록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의 아들로서,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창조자께서, 그것을 숨기신 이유는 엉터리복제와 그에 따른 마지막 때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맏아들께서 이러한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숨기신 염색체들은 바로 새로운 생명을 다시금 탄생시키는 몸의 부분입니다. 

 

현재의 생명과학기술로 곧 남성과 여성의 성기가 있는 인간을 복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복제인간들은 후손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설령 보이지 않는 네 쌍을 볼 수 있게 하셨다 해도, 영혼이 없기에 부작용이 심한 인간들이 나옵니다. 

 

영혼은 오직 아버지께로만 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산 사람의 영혼은 반드시 엄마의 모태로부터 유전되도록 계획하셨습니다. 즉, 모든 산자의 어미는 ‘하와’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아담에게로부터 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육체와 혼은 맏아들께서 빚으셨고, 영은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자신을 창조하신 맏아들과 영혼의 아버지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사람은 은혜를 모르는 자입니다. 자기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거역하는 자를 불효자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불효자들은 부모가 내쫓는 게 아니라 자기발로 집을 뛰쳐나갑니다. 거룩케 하시는 맏아들의 십자가의 은혜와 거룩한 육체의 영원한 생명과 셋째하늘의 모든 선하고 거룩한 것들을 버리고, 잠시의 즐기는 육과 세상으로 자신을 더럽혀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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