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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이런 황당사고 널리 퍼트려주세요.

권영진 |2008.09.12 21:10
조회 2,043 |추천 3

 

 

9월7일
 
18:52분

 

장소는 서해고속도로 서울로 가는 상행선

 

273Km 지점

 

송악IC 부분

 

고가 교차로

 

내용은 4명이 탄 카렌스 차량 3차선도로에서 약 100km로

 

상행선으로 가던중 송악IC로 빠져나가는 고가도로 위에서

 

10톤이 넘어보이는 트럭이 지나감과 동시에 길이는

 

약 1.3m 두께는 남자 허벅지 만한 각목이 튕겨오르며

 

1차선으로 달리던 카렌스차량 앞 유리창을 뚫고 들어옴.

 

사고 직후 운전자는 동승자들에 안전을 확인한후

 

2차 사고를 대비해 비상 깜박이를 키고 차선 변경을 하지않고

 

급 브레이크를 밟지않으므로써 2차적 사고를 대비함

 

정차후 운전자는 112에 바로 신고를 했으며 사고당시 시간에

 

송악IC로 빠져나가는 트럭을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CCTV로 확인후 적발 후 조사를 했으나 조사차량에 동일한 각목이 없었음.

 

이로인해 추정한 결과 고속도로에

 

사고당시에 각목이 떨어져있었다는 내용을 확인한 후

 

트럭이 밟고 튕겨떨어졌음을 추정함(고속도로 순찰대에서)

 

피해자들은 모두 경상을 당하여 입원 치료 중에 있으며

 

각목을 떨어트린 차량(가해자)이 발견 되지 않아

 

현재 불안 떨고 있는 상황임. 이에 누구 과실인가 의문이다.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것이며 이로인해 운전자의

 

지혜로운 대처가 아니었으면 2차적 사고가 유발되었더라면

 

대형참사가 잃어났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가해자가 없다면

 

이런사고는 어찌 처리 되야 하는 사고이며 피해자들의 생명을 앗아 갈뻔했던

 

상황은 어찌 되는것인지 궁금하다.

 

첫째로 이제 곧 추석인데 이런 사고가  고속도로에서

 

다시는 이런 적재물 관리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일어 나지않음을 바라고

 

둘째로 어느곳에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 또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알려 주셧으면 합니다.

 

위 내용은 나의 형과 형수와 조카이야기임.

 

모두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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