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빈 마음

최영옥 |2008.09.13 14:03
조회 81 |추천 1


우리는 대부분 상대의 말을 듣기도 전에

미리 나의 생각으로 짐작하고 판단하곤 합니다
상대의 말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빈 마음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텅 빈 마음이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나의 편견과 고집을 잠시 접어 두라는 의미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