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날 합창부 대회를 나갓던 군산여고의 한학생입니다.
저희학교에서부른노래는 최진사댁 셋째딸과 닐리리 맘보입니다,.
그런데 이 노래들이 대중성이 있다는 이유하나로 금상을 박탈시키고는 동상을 주었습니다/
장학사가 하는말이 " 동상 준것도 고마워하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노래가 걸린다는걸 미리 말씀해 주시지않았냐고 물었을떄 이주전에 공문을 보냇다는것입니다 이주전이라함은 저희가 연습의 마지막단계에이르는 기간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하여 올립니다
전라북도
음악 장학사님 무조건 저희 지도 교사 선생님 잘못이라 하시기전에 잘생각해보세요
차라리 그냥 상을 주지 말아주세요 기분나쁘니깐
http://www.kunsan-gh.hs.kr/ 일반 게시판에 올렷습니다 다운받으세요 동영상은 제미니홈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