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 (後) - Break Up.

최정준 |2008.09.13 20:51
조회 211 |추천 1

 

 

정말 사랑했던 그 사람이

항상 곁에있던 그 사람이

 

이별 후  엔

어느 누구보다 못한

남이 되어

나의 곁을 떠나간다.

 

이별 후

이런 사랑 왜 했나

이런 무의미한 사랑 왜 했나.

자신을 원망도 해보지만

시간이 지나

그 때를 떠올려 보면

그 사람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그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이런게 사랑 아닌가 싶다.

 

 

-J.J.CHOI-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