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 "(마15:20)
난 악하기 때문입니다.
"나(지혜)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지혜)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언 8:17)
저는 지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겸손해지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요13;34)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입니다.
이 외에도 수없이 당신을 붙잡아야 하지만
결국은 하나더군요.
그건 바로 당신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 시편 12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