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번째 방문인 애슐리 반포점
아무래도 집에서 젤 가깝다보니 반포로만 오게된다는..
투명 유리볼에 담긴게 허브야채 비빔밥. (애슐리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글구 1+1행사중이길래 주문해본 망고피치 스무디. ->요거 맛났음 ㅋㅋ
첫번째로 퍼온것들.
만다린샐러드, 단호박샐러드, 연어, 두부스테이크(개인적으로 강추),
고구마그라탱, 치킨, 칠리미트볼-
soup인데... 이름모르겠다 ㅡ.ㅡ;
아마 브로콜리스프겠지...
종류가 두가지였는데, 나머지 하나는 피쉬 머라구 씌여있었는데.. 생선을 싫어하므로 패스.
J양의 접시였나...?
나와는 다른 다양한 요리가 담겨있었다. ㅋㅋ
파스타도 보이고.. 게살샐러드, 웨지감자도 있고.. ㅋ
애슐리의 꽃, 치즈케이크~
식사가 얼추 끝난뒤.. 아메리카노 한잔과 곁들여 주면 훌륭한 디저트가 된다.ㅎㅎ
참고로 디너랑 주말에만 나옴.
이건 따로 포장판매도 한다는데. 생각보다 작은크기에 실망할지도..ㅡ.ㅡ;;
치즈케익 먹고싶음 걍 샐러드바 이용하면서 계속 갖다먹는게 남는거임~
과일들....
리치, 사과, 파인애플, 황도, 방울토마토, 과일푸딩~
개인적으로 자두좋아하는데.. 없는게 좀 아쉬웠다
(하긴... 요런데서 과일중에 자두있는걸 못봤다 ㅡ.ㅡ)
사진찍느라 과일은 못먹은것같다;; 기억에 없는걸보니..킁
아이스크림으로 상쾌한 마무리~
초코, 바닐라쿠키맛 두가지와.. 토핑용 땅콩, 씨리얼, 시럽이 갖춰져있음.
셋이서 주말 샐러드바(1인: 12900원,부가세포함) + 멤버십 기념일서비스(1인 이용료 면제,연1회 사용가능)
총 2인 금액으로 나름 알뜰하게 식사. ㅋㅋ
멤버십 카드는 매장에서 달라고 하면 주는데
애슐리 홈페이지 회원가입후에 카드등록해주면 끝~
빕스나 세븐스프링스에 비하면 샐러드바 구성이 좀 심플한 편이긴 하지만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부담없는 가격, 화사하고 예쁜 인테리어, 편안한 분위기로
-9;맛있는 음식-9;을 먹으러 간다기보다는,
좋은 사람들과 -9;아늑한 공간에서 음식도 즐기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9;
그런 공간이 바로 애슐리인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