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de Versailles
베르사이유 궁전도 정말 잊혀지지 않는 화려함을 선사해 주었따. 무려 RER을 타고 가야한다. RER는 전광판을 잘보고 타야한다. 귀찮으므로 그냥 길가는 사람 붙잡고 언제나 그랬듯이 "Excusez-moi^^" 나 이떄 영어 잘하는사람 처음만났다.. RER의 운영방식에 대해서 까지 자세히 설명해준 훈남....난 캐감동ㅋㅋ
Musée du Louvre
루브르는 금요일 6시 30분인가 부터 18-25세의 학생들에게 무료개방....사랑해 아침에 베르사이유갔다가 저녁엔 베르사이유....ㅋㅋ 힘들었서 다행인건 줄이 없었다는거.....책에는 막 기본 두시간 줄서야된다고 그래서 완전 식겁먹고 갔는데 뭥미....사람도 별로 없었다. 아직 시즌이 아니라서 그런가?! 시즌인데..어쨌뜬 국제학생증 만들어서 제대로 뽕뽑은듯... 뮤지엄패스를 안사는 건 잘했던 일이고ㅋㅋ 몸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다ㅜㅜ
La Sorbonne
Pant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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