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 아무렇게 주저 않아 울고 싶다.
그렇게해서 그 사람이 돌아온다면, 명동의 길 한본판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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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런 내모습을 보고도-
아마도 그대는 차갑게 이별을 고하며 뒤돌아 가버릴 야속한 사람이다.
by. 지은
길바닥에 아무렇게 주저 않아 울고 싶다.
그렇게해서 그 사람이 돌아온다면, 명동의 길 한본판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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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런 내모습을 보고도-
아마도 그대는 차갑게 이별을 고하며 뒤돌아 가버릴 야속한 사람이다.
by. 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