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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워크 투 리멤버』중에서

정명진 |2008.09.16 01:30
조회 149 |추천 2


I'll always miss her.

But our love is like the wind. I can's see it...

but I can feel it.



난 항상 그녀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영화『워크 투 리멤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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