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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True Love

김효진 |2008.09.16 08:13
조회 60 |추천 0

2004년 8월의 Story of True Love..한 해가 지나고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가슴을 저미게 한다.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하고 싶다..

 

떠나고 나서도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울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건 너무도 슬픈 일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슬픈건 그 사람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에

남지 못하는게 아닐까..

 

나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면 난 영원한 사랑을 하고 싶다.

나의 가슴속에, 또 내가 사랑하게 될 그 사람의 가슴속에 언제까지나 사랑으로 간직되는...

 

비록 나이가 들어서 흰 머리가 나고 허리가 구부려질 지라도 언제나 눈빛은 처음 사랑에 빠졌을때의 그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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