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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지마... (another feeling, #21)

강민욱 |2008.09.17 01:21
조회 58 |추천 2


감추려 해봐도

감춰지지 않아

 

미안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

그리고 고마운 마음이.

 

상처줘서 미안하고,

날 예전처럼 불러주지 않아 서운하고,

아닌척 하면서 신경써줘서 고마워.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photo by tg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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