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려 해봐도
감춰지지 않아
미안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
그리고 고마운 마음이.
상처줘서 미안하고,
날 예전처럼 불러주지 않아 서운하고,
아닌척 하면서 신경써줘서 고마워.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photo by tgs.M
감추려 해봐도
감춰지지 않아
미안한 마음과
서운한 마음,
그리고 고마운 마음이.
상처줘서 미안하고,
날 예전처럼 불러주지 않아 서운하고,
아닌척 하면서 신경써줘서 고마워.
- 같은시선,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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