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과 부시가 없었으면=>미국 서브프라임사태는 없었다
다른 말로 이 명제를 치환하면
미국의 현재 국가부도사태는 911과 부시로부터 발생한것이다.
또 다른 명제로 말한다면
그렇다고 해서 부시가 911을 일으키고 서브프라임을 기획하였다는 뜻은 필요충분하게 아니다.
란 뜻이고, 또 다른 명제로 말한다면
911과 부시를 만든 직접적 후원자들이 미국의 서브프라임과 국가부도사태를 직접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야기시켰다라는 말이다.
리먼과 골드만 삭스, AIG가 문제가 아니다. 결국은 미국정부가 실탄(현금)이 바닥이 나고 있다. 하지만 세계 어디서도 미국정부가 부도나고 있다라는 표현과 보도는 없다. 현실이 그런데 말이다. 그건 공포다. 그렇게 말을 올바로 쏟아 놓기 시작하면 그 이후의 사태도 올바로 예측을 해야 하는데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경제를 경제로 풀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바보다.
무슨말이냐 하면 이번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에 대해
파산보호신청과, 파산선고, 파산 집행등을 구별하고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서 파산법과 파산진행절치 차이 또한 투자자 예금보호법의 차이와 투자자보호등을 열거하여 말하는 것은 못난넘들의 바보 뻘짓거리에 다름이 아니다.
스택터클하게 전체를 보아야 하며 경제에 숨겨진 스피릿과 문화차이를 읽을줄 알아야 한다.
현재의 미국의 금융기관 전체 몰락사태는 미국의 국가부도사태를 이야기 하는바, 하나 아리송한 사실이 있다. 그건 이번 미국의 국가부도사태가 현재 미국과 전세계의 금융체제와 기관을 전부 소유하고 좌지우지하고 있다라고 알려져있는(사실이 그렇다) 유대인들의 몰락을 의미하는가란 명제이다. 해답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본다라면 이번 사태의 빽 그라운드는 서서히 읽혀질것이다.
이글이 좀 스택터클하다. 본좌처럼 잘난넘만 이해가 쉽다.
먼저 리먼브러더스의 파산보호신청을 보자. 이 초대형 투자회사가 왜 이렇게 됐나?
미국의 서브프라임과 관련이 깊다. 미국에서 노무현 집권과 함께 본격적인 부동산 폭등과 경기활황이 가시화되자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서브프라임 부동산 담보대출이 부실관행을 시작하게 된다. 고객의 신용도나 재정적 능력을 심사하지않고 일제히 돈을 풀은 것이다.
이렇게 확보한 부동산 담보채권은 그 해당금융기관(대출업체/ 전부 유대인 소유)이 보유하지 않고 희한한 관행을 시작하게 된다. 이걸 묶어서 다른데에서 채권보증을 받고, 이 채권을 상품으로( 즉 이익을 보장하는 물건) 거래를 시작하기 시작한것이다. 이걸 FINACIAL ENGINEERING=금융공학이라고 한다. 돈과 담보, 채권을 가지고 공학 즉 토목공학처럼 집쌓기 놀이를 시작했다. 이렇게 하면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사기치면서.
이렇게 되면 결정적이고 치명적인 결점은 이렇다. 최초 담보대출로 집을 저당잡아 돈을 내준 금융기관에서, 그 채권을 돈을 집행하자마자 이미 날려 버려 판매해버린 상태이기때문에 원금및 이자 상환에 대해 무관심해진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미국국민들이 집을 사기위해 은행에 가져다준 채권인 부동산을 금융기관이 자기 부담으로 관리하지 않고 상품으로 돌려먹었다는 뜻이다. 그게 바로 리먼브러더스다.
그리고 또 다른 뜻은 미국의 전통적 모기지 주택담보대출제도를 유대인들이 장난 쳐 붕괴시켜버렸다는 의미다. 또 다른 뜻은 이 모기지 제도를 장난쳐 2차 파생상품, 즉 이익과 이자를 보장하는 거래상품으로 돌려먹기하기 시작한 관행에서 미국의 제1 금융권도 여실히 말려들어 있다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모기지를 사용한 주택구입시 제 1금융권을 일단은 그리고 일정부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고, 이렇게 망가진 모기지 제도는 그 제 1금융권의 채권인 집값을 건드려 놓았기 때문이다.
결국 현재의 일련의 부도사태는 미국의 국가 부도사태라고 말하는 이면에는 미국의 제 1금융권들이 모두 물려 있기 때문이며 미국정부가 컨트롤하지 못할 수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베어스턴스나 리먼이나 오늘 AIG사태 전개에서 여실히 보여주듯이 미국 제 1금융권의 부도를 드러내지않고 있다. 보도 1분전까지도 드러내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세계여론조작 실태는 여기서도 여실히 증명이 된다.
결국 단순한 사실은 이번사태의 핵심인 미국 제 1금융권의 부도는 미국의 국가부도를 말하는데 마지막 일초까지도 세계여론조작을 통해 그건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 그 결국 드러나고 말 시기까지의 그 기간동안 격분차고 흥분한 감정적 무력사용, 즉 대규모 전쟁을 쥐어 바를 것이 확실하다. 이럴경우 끝까지도 드러나지 않게 된다.
그럼 이 잘난넘의 글을 잘 읽은 사람이라면 지금까지 글을 읽고 몇개의 핵심단어를 꼽을줄 알아채려야 한다. 그건 바로 전쟁과, 유대인 그리고 금융공학이라는 단어들이다.
금융공학은 미국의 메이져 대학에 일제히 설립된지가 최근이다. 불과 십여년전이다. 프린스턴이나 예일등에 예외없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금융공학이 공학에서 머무르지않고 실제로 시장에서 작동한지는 본격적으로 노무현 집권초기이다. 정확히 말하면 한국의 IMF가 정리될 무렵 즉 김대중 말기이다.
금융공학은 미국 학계에서 최초로 연구되었지만, 미국금융시장에도입되어 실제사용한 주체는 유대인들이다. 그럼 시기적으로 보자.
2002년 노무현이 집권한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유대인들이 금융공학을 미국의 모기지제도에 쥐어바르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현재의 미국 국가부도사태이다. 여기에 엉뚱한 이야기를 하나 더 하자.
2000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희한한사건이 하나 일어난다. 샤론이라는 사람이 선그라스를 끼고 예루살렘의 회교사원인 황금사원 마당에, 그것도 그들이 예배중 진입한 것이다.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사설경호원을 끼고. 회교도들은 격분했고 돌을 집어 던졌으며, 경호원들은 마당한복판에서 기총사격을 하여 수십명을 몰사시킨다. 이스라엘과 아랍의 대결 역사에서 아주 기괴하고 전무후무한 사건이다. 그 다음 해에 911이 터지고 부시는 이자율인하및 돈풀기 정책에 들어간다. 전쟁같지도 않은 이라크전쟁 아후가니스탄 전쟁 이런건 논란에서 제외하자. 이 부시의 돈풀기 정책은 정확히 현재의 서브프라임사태의 빽 그라운드 작업이고 위에 말한 금융공학의 현실화를 충분히 가능하게 만들어 주었다. 부동산 파생 금융상품거래의 시작은 부시의 911후 전격적인 미국 정부 금융시책에 정확히 싱크로나이즈 하고 있다.
미국이 부동산 폭등했다가 거품붕괴되었다고 말하는 사람, 이라크전쟁이 대단해서 그건 기름확보전쟁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등등은 모두 매시깨비들 뿐이다.
자아 아제 뭔가가 보일것이다. 아직도 안 보이는 바보들은 이말을 명심하라.
이스라엘을 주목하라. 이들은 현재 일이년간 조용하다. 이들은 4,5년전 한반도를 자주 언급했다. 작계 5029도 그때 나온것이다.
현재의 미국의 국가부도 사태및 금융붕괴에서 유대인 몰락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라면
이건 소름끼치는 사실이다.
이스라엘을 주목하라. 이들이 현재 조용하다. 곧 이 들이 말할것이다. 미국의 모든 금융기관의 소유주들이라는 이들이 곧 엉뚱한 데서 엉뚱한 말과 행동을 할것이다. 그건 미국정부로 부터도 나올수 있다. 가령 북핵에 대해 남한이 형사적 책임지라는 언급이 나올수 있다. 그 인간이 핏줄이 어떤지 면밀히 살펴 보라.
결론은 미국은 반드시 부도나지 않는다.
그러나 반드시 대규모 감정적 전쟁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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