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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최치영 |2008.09.17 20:30
조회 54 |추천 0

아무것도 필요없어..

 

어제처럼 피곤하고 힘들때..

 

내 옆에 기대서 잠시 눈 붙이는 정도..

 

그 정도만이라도 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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