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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로또 괴담 터지나

정현호 |2008.09.17 21:36
조회 255 |추천 2

★로또 괴담 터지나?????사실이면 충격!!!!!!!!!!!!!!!

 

로또 ‘추첨 뒤 판매금 정산’ 논란 [중앙일보]  

9개월간 5차례나 … “운영에 심각한 결함”

2008.09.17 03:09 입력 / 2008.09.17 08: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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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국정원 자금"으로 유입?"
[브레이크뉴스] 2005-09-28 13:39  

추첨전, 은행 전산팀에 국정원 직원 동석

 

열린우리당 게시판에 지금껏 로또복권 34회차까지의 일등 당첨자 중 50여명이 가짜이며 당첨금액 중 상당수가 국정원으로 흘러들어갔다는 다소 황당한 "로또괴담"이 떠돌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범한 40대 주부라고 밝힌 이 게시물의 저자는 얼마전 동창모임에 나가 국민은행 모 지점에 근무하는 친구로부터 들은 얘기라며 "로또조작설"에 얽힌 실제 내막을 공개했다.

그녀가 밝힌 "동창 친구"의 발언에 따르면 "로또복권 34회차까지 일등 당첨자 백여명중 50여명은 실제가 아닌 가까당첨자로 내정됐는데 이들 가짜당첨자는 국민은행 전산팀에 의해 만들어지며 이를 위해 매주 추첨전 국민은행 전산팀에 두 세명의 국정원 직원이 동석, 전산을 함께 조작한다"는 것. 게다가 이 "동창 친구"는 가짜당첨자를 양산하는 이유가 대북 사업의 비밀 자금을 조성키 위한 극비작업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밝힌 복권의 조작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는데, 우선 토요일 오후 8시에 로또 판매가 마감되면 그때부터 카메라 녹화와 동시에 추첨을 시작, 나오는 번호를 일일이 전산 입력한다. 그 다음 리허설 추첨에서 나온 번호들 중 (내정된)일등 당첨자가 1∼2명 정도의 번호를 고르면 전산 조작으로 2∼3명정도의 가짜당첨자를 만든 뒤, 슬립도 조작으로 만들어 그 녹화분을 방송으로 내보낸다는 것이다.

나아가 이 "동창 친구"는 이같은 가짜당첨자의 당첨금은 고스란히 국정원에서 비밀리에 찾아가 현재까지 약 3500억원 정도가 국정원 비밀기관으로 흘러들어 갔다는 다소 구체적인 데이터까지 제시했다.

현재까지 3500억원 국정권이 꿀꺽… 용도는 대북사업?이어 "동창 친구"는 "김대중 정권 말기에 무리한 대북 사업으로 현대아산이 심각한 자금난에 처하자 국민의 정부는 삼성과 엘지측에 대북사업 참여를 권했으나 경영진과 주주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그 대안으로 내놓은 게 로또복권"이라고 설명하며 "많은 네티즌이나 로또 메니아들이 복권 추첨의 생방송을 원해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충분한 조작이 가능토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물론 이같은 "조작설"이 출처와 근거도 불충분할뿐더러 발설된 정확한 경유 또한 찾을 길이 없어 현재로선 문자 그대로 풍문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최근 로또복권 시스템사업자인 코리아로터리서비스(KLS)가 컨설팅업체인 영화회계법인과 짜고 시스템사업자 선정에 관여한 로또복권 사업자 선정 및 운영 과정의 비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이같은 "루머" 역시 단순히 웃고 넘길 만한 가벼운 소재는 아닌 듯 싶다.

현재 감사원은 로또복권 사업자인 코리아로터리서비스(KLS)가 로또복권 당첨 확률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한 첩보를 입수,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조만간 로또와 관련된 이같은 각종 루머가 과연 사실로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열린우리당 게시판에 실린 "로또괴담" 전문.



(펌)저는 평범한 40대 주부 입니다...

얼마전 저는 초등학교 동창모임에 나가서 단짝 친구이며 현재 국민은행 모 지점에 근무하는 친구로 부터 들은 로또복권 조작에 관한 충격적인 내용을 듣고 많은 고민 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로또복권 34회차까지 일등 당첨자 백 여명중에서 절반가까이인 50여명이 가까당첨자라는군요...

이들 가짜당첨자는 국민은행 전산팀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들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대북 사업의 비밀 자금을[일부는 내년 총선자금] 조성하기 위한 극비작업이라고 했읍니다...

또한 매주 추첨전에 국은 전산팀엔 두 세명의 국정원 직원이 파견나와서 전산을 함께 조작한다고 한다고 하는군요...

조작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는군요...

토요일 오후 8시에 로또 판매가 마감되면 그때부터 리허설 추첨을 방송나가기 직전까지 계속 한다는군요...

물론 전부 카메라로 녹화 되고 있는 상태로 추첨을 한다는군요...

그리고는 추첨해서 나오는 번호를 일일이 전산 입력하면 진짜 일등 당첨자가 몇명인지 바로바로 나온다는군요...

리허설 추첨에서 나온 번호들중 일등 당첨자가 1~2명정도의 번호를 고른답니다 그런다음 전산 조작으로 2~3명정도의 까짜 당첨자를 만든후 슬립도 조작으로 만들고 그 녹화분을 방송으로 내보낸다는군요...

그런후 가짜 당첨자의 당첨금은 국정원에서 비밀리에 찾아간다는군요...

현제까지 약 3500억정도가 국정원 비밀기관으로 흘러 들어 갔다는군요...

모든분들이 알다시피 김대중 정권 말기에 무리한 대북 사업으로 현대아산이 그룹의 존폐마져 흔들릴 정도로 자금난에 처하자 국민의 정부는 또다른 돈줄을 찾기위해 삼성과 엘지에 대북사업 참여를 권하였으나 경영진과 주주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딛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그 대안으로 내놓은게 로또복권이며 치밀한 기획하에 녹화방송을 보내면 충분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판단아래 김대중 정부 말기에 로또를 시행하게 됐다는군요...

지금도 로또복권은 조작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이나 로또 메니아들이 생방송을 원해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방송으로 투명한 로또가 된다면 바로 일등 당첨자의 비율이 지금까지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게 뻔하며[ 이월이 많아짐 ] 그동안 조작이었다는게 즉석에서 탄로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로또를 현행대로 유지 할수밖에 없단는군요...

만약 로또가 생방송이 된다면 여기저기 많이 뜯어고친 후에나 가능하다는군요...그래야 예전의 일등당첨자 비율과 비교를 못할테니깐요...

친구는 저에게 노태우는 율곡비리,김영삼은 한보비리,김대중은 공적자금 비리,노무현은 단연코 로또비리 라는군요...

그들은 약 5조원을 목표금액으로 정하고 있다는군요...

앞으로도 로또에 관해서 이런 저런 말들이 많을것이지만 충분한 대북 비밀지원 자금이 모이기전까진는 현행대로 로또를 시행할거라는군요...

그런후 적정한 금액을 모은후 로또를 투명하게 만드는날 그들은 국은 전산실에서 과거의 로또에 관한 모든자료를 폐기 또는 압류해서 철저한 비밀에 붙일것같다는군요...

서민을 상대로 등친 이런 비열한짓은 무덤속까지 가져가야 할테니깐요...이 글은 분명 친구한테서 들은 사실이며 저 또한 매주 로또복권을 구입하는 한사람으로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모든 국민이 참여정부의 이런 엄청난 대 국민 사기극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기에 조잡하지만 몇자 올렸읍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 BreakNews.com,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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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관련 뉴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41&newsid=20080917054206667&p=yt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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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추첨 뒤 판매금 정산’ 논란 [중앙일보]

 

9개월간 5차례나 … “운영에 심각한 결함”

 

 


로또 측 “사업 초기에 발생한 전산 오류” 로또복권의 당첨 번호가 확정된 뒤 복권 판매 금액을 산정하는 ‘거꾸로’ 정산 작업이 수차례 이뤄졌다는 주장이 16일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진수희(한나라당·서울 성동갑) 의원은 복권위원회가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로또 사업자인 ㈜나눔로또의 게임운영용 서버와 복권위의 감사용 서버 사이에 일일정산 결과가 맞지 않는 등 로또복권 운영 시스템에 심각한 결함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눔로또는 국민은행에 이어 제2기 사업자로 선정돼 지난해 12월 8일부터 로또복권을 판매하고 있다. 복권위는 복권사업을 관할하는 기획재정부 산하 기관이다.

이 중 복권위가 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나눔로또와 복권위 서버의 정산 결과가 불일치한 경우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복권 12회차에 걸쳐 17차례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 같은 오류를 바로잡아 추첨 생방송(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쯤) 15분 전까지 판매금액을 정산, 출력해야 하는 내부 기준을 어긴 사례도 같은 기간에 다섯 차례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한 차례는 당첨 번호가 확정되고 난 뒤 판매 현황의 정산과 출력을 마친 적이 있는 것으로 복권위는 인정했다.

하지만 진 의원은 “복권위와 나눔로또 측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 회차별 ‘추첨처리 확인서’를 확인한 결과 추첨 방송이 끝난 이후 로또 판매 결과 정산이 이뤄진 경우를 최소 한 차례는 더 찾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 밖에도 ‘추첨 방송이 나간 뒤 한 시간여가 지난 오후 10시쯤 판매 결과를 확정 지은 경우도 있었다’는 내부 제보도 확보했다”며 “당첨 번호가 나온 상태에서 복권 판매 금액과 구입자 수가 바뀐다면 낙첨자들은 공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복권위의 관리나 자체 감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감사원 감사나 검찰 수사가 실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복권위가 감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서버는 예비용까지 모두 두 대다. 하지만 이 서버 두 대끼리도 로또복권을 구입했다가 취소한 구매 취소자의 수가 일치하지 않는 오류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나눔로또 측은 “사업 초기 시스템이 안정되지 못해 발생한 전산오류일 뿐”이라며 “시스템이 안정되면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눔로또는 유진건설, LG CNS, 농협 등이 주주로 참여한 컨소시엄이다. 

남궁욱 기자

[J-HOT]

남궁욱 기자 [periodista@joongang.co.kr]  
2008.09.17 03:09 입력 / 2008.09.17 08: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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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로또’


작년 12월 이후 번호 추첨뒤 판매액 정산 4차례

지난해 12월부터 판매대행 사업을 해온 나눔로또(로또 2기)가 매주 토요일 당첨 번호가 확정된 후에 그 주의 로또 판매를 정산하는 등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운영해 온 사례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당첨번호를 안 상태에서 뒤늦게 로또에 당첨번호를 기입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나눔로또와 복권위원회가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실에 제출한 ‘로또 추첨 처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초부터 올 8월 초까지 36회 중 4차례나 추첨 종료(매주 토요일 오후 9시) 후 판매 정산이 끝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8일(262회차)은 오후 10시 53분, 12월 15일(263회차)은 오후 10시 1분에 정산이 끝났다. 또 12월 22일(264회차)은 오후 9시 15분, 올해 1월 5일(266회차)은 오후 11시 5분에 종료됐다.

추첨이 끝난 후는 아니지만 정상적인 정산 종료 시간인 오후 8시 30분을 넘긴 적도 모두 7차례나 됐다.

나눔로또의 운영 규정은 추첨 당일 △오후 8시 판매 마감 △오후 8시 30분 총판매액에 대한 로또 측과 복권위원회 감사시스템의 교차 확인 완료 △오후 8시 45분∼9시 추첨(SBS 생방송) △오후 9시 SBS로부터 당첨번호 팩스로 수신 △오후 9시 10분 나눔로또 서버에 당첨번호 입력 순으로 업무를 진행하도록 돼 있다.

한편 같은 날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판매액과 판매 취소 건수에 대한 집계도 나눔로또 측과 이를 감시하는 복권위원회 간에 차이가 났다. 4월 15일 당일 판매 취소 건수는 로또 측 140건(60만 원), 복권위원회 141건(60만5000원)이었으며, 같은 달 18일에는 로또 측 237건(107만7000원), 복권위원회 236건(107만4000원)으로 금액 기준 3000∼5000원(로또 3∼5게임)씩 차이가 났다.

이처럼 양측의 취소 건수가 다른 경우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7월까지 모두 12회나 됐다.

진 의원은 “로또 측과 복권위원회 간의 판매 취소 건수 차이가 난 12번 중 6번이 정상적인 정산 마감 시간을 넘겨서 발생했다”면서 “당첨번호를 안 상태라 막판 끼워 넣기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남호성 나눔로또 대표는 12일 국회 진 의원실을 방문해 “사업 초기 하드웨어 문제로 감사 시스템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면서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조작이나 추첨 부정은 있을 수 없다”고 해명했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기사입력 2008-09-1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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