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 lover"s concerto

신명곤 |2008.09.18 08:09
조회 102 |추천 0

초원에 부드럽게 내리는 비가 얼마나 감미로운지

새가 나무 높이 올마 이쁜 화성으로 꽃을 노래하네

 

언덕 뒤를 봐

무지개의 눈부신 빛깔을

저위의 어떤 마술의 힘이 우리의 사랑을 위해 이날을 만들었나봐

이제 난 너와 함께 있어

지금 부터 영원히

 

나를 사랑해줘

너에게 내 모든걸 줄게

사랑 없는 외로운 밤으로 절대 날 울게 하지마

항상 나한테 기대

이날을 니맘에 항상 간직해

언젠가 우린 돌아올테니까

 

초원위의 이곳에서

빗속을 걷고 있어

위에서 새가 노래하는걸 다시 한번 들으면서

나를 안아줘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그리고 니 사랑이 진심이라면

모든게 멋질거야

날 안고서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말할거야

모든게 멋질거야

 

헉 실수로 날리고 2번쨰 쳐요 ㅋ

이거는 "연인의 협주곡"이라는 뜻이에요 ㅋ

접속ost이고요 노래도 좋구 가사 번역한게

너무좋아서 올려 봤어요 ㅋㅋ

힘들게 쳤는데 꼬리말 남겨 주는 센스 아시죠ㅋ

그리고 연기 열씨미 하세요 ㅋㅋ

 

불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