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듣던 노래도 어느 순간 mp3 목록에서 그냥 지나치고
미쳐있던 드라마도 어느 순간 보는걸 미루게 돼.
사랑도 그래 오늘은 정말 좋다가도 내일은 싫어질 때가 있어.
그렇다고 그냥 지워 버릴거야? 안볼거야?
지겨운 노래도 나중에 다시 좋아지고, 지겨운 드라마도
어떻게든 매정하게 돌아서 버린다면 너무 안타깝지 않아?

자주 듣던 노래도 어느 순간 mp3 목록에서 그냥 지나치고
미쳐있던 드라마도 어느 순간 보는걸 미루게 돼.
사랑도 그래 오늘은 정말 좋다가도 내일은 싫어질 때가 있어.
그렇다고 그냥 지워 버릴거야? 안볼거야?
지겨운 노래도 나중에 다시 좋아지고, 지겨운 드라마도
어떻게든 매정하게 돌아서 버린다면 너무 안타깝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