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2월] 진정한 여행

박현용 |2008.09.18 22:02
조회 60 |추천 1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넒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 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서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서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진정한 여행, 나짐 히크 메트]

 

 

살면서

정말 답답하고 힘들때,

정말 뜻밖의 글 한구절에서 힘을 얻을때도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비록 포기하더라도 또 다른 도전이 있기에...

 

하루하루 언제나가슴뛰는 삶이 될 수 있기를................AMEN.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