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버린게 슬픈게 아니더라구.
끝난걸 인정해버린게 아팠던거고.
또 늘 그랬듯.
너무많이 특별했던 모든게 이제
예전과 똑같이 별게 아닌게 되버리고
또 그렇게 소중했던 모든게 정말로
잊혀져가는게 참... 덧없지않니.
이렇게 무덤덤해 지는게.
또 난 그럴것같아
새로 또 사랑을 하면.
또 똑같이 그러겠지
사랑을 했었는지...사랑이 기억나지않는다고.
죽어도 안된다던 난 어디로간걸까...
끝나버린게 슬픈게 아니더라구.
끝난걸 인정해버린게 아팠던거고.
또 늘 그랬듯.
너무많이 특별했던 모든게 이제
예전과 똑같이 별게 아닌게 되버리고
또 그렇게 소중했던 모든게 정말로
잊혀져가는게 참... 덧없지않니.
이렇게 무덤덤해 지는게.
또 난 그럴것같아
새로 또 사랑을 하면.
또 똑같이 그러겠지
사랑을 했었는지...사랑이 기억나지않는다고.
죽어도 안된다던 난 어디로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