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that you live in the heaven..
i feel that surely....
So...Becomes the relief.
내 생각에 그대는 천국에 살고 있어요.
그렇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안심이 되요....
내가 주지 못한 웃음... 그대는 짓고 있네요...
그대가 느끼지 못한 행복, 지금은 느끼는 것 같아요.
나와 함께 였을 때 지었던 그 웃음,
나와 함께여서 느꼈던 그 행복,
비록 지금은 나와 함께는 아니지만...
보기 나쁘진 않네요..
나와 있을 때 하던 걱정, 근심들...
더이상 찾아볼 수 없네요.
나와 있을 때 하던 투정, 심술...
더이상 찾아볼 수 없네요.
그래서 안심이 되네요...
그런데..
한없이 좋아야만 할 거 같은데...
앞 뒤 안재고 무조건 좋아야만 할 거 같은데..
그게 맞는 거 같은데...
그만큼...
안심이 되는 그만큼...
그대가 행복해 보이는 이 순간, 그 모습만큼.
내눈엔 하염없이 흐르네요..
이것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눈물인지... 아픔인지... 안도의 한숨인지...
아님 그 어떤 것이든...
정말 모르겠어요...
나만 아직도 그자리인거 같아,
비오는 날에 옛 추억을 그리며, 그 공간에서
나만 홀로 그리움 벗삼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 ~
...미안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언젠간
.....언젠간
......진짜 언젠간
그대의 기쁨과 한없이 행복해 보이는 그 웃음에
한없이 기뻐할 그 날이 오겠죠..
그대가 나를 잊는 그 행복한 시간만큼
...나도
.....나도
그런 시간들이 오겠죠...
그대를 위한 그런 시간들이 오겠죠...
저도 그런 날이 오길 기도해요..
안녕.....
by you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