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예소설中..★

박세환 |2008.09.19 17:06
조회 115 |추천 3


뭐가 문젠데?

너, 혹시 아직도 못잊고 있는거냐?

 

"처음엔 말야..

 시간이 흐른다는게..

 나한텐, 그애들이 생각나는게..

 

 하루에 백번에서 아흔 아홉번..

 다시,아흔 여덟번 아흔 일곱번

 그러다 자꾸 숫자를 잊어 버리게 되다가?

 

 갑자기 머리 색깔이 검정색이었는지..

 갈색이었는지?

 잘 생각이 안나서?

 

 내가 진짜 좋아 하기는 했던걸까?

 우리가 정말 만나기는 했었던걸까?

 

그런생각이 드는 거였어.."

 

(연 애소설 中)

 

사람의 만 남이라는게.. 다 그런거지 싶다 라는 생각이든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존재였는지..

를 걱정하기는보다는..

 

어쩜, 그사람들 기억속에 오래 남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든다..

 

비록, 사랑이라는 만남으로..이별을 맞이 해야 할때가 오겠지만..

이별이 또 다른 시작임을..

 

지금 내 주위의 인연들을 소중히 하자..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