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너와 나는 이렇게 아픈 이별로 끝을 맺는구나...
다른 사람들은 다 미워해도
다른 사람들은 다 헤러져도
우리만은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어 버렸네...
행복하라는 그런 착한 소리 난 못해...
나 버렸으니까 너 미워하고 잘못되라고 맨날 천번 밀꺼야...
다른 여자 만나면 가이에 끼어서 방해할꺼고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괴롭힐꺼야...
나 버린거 후회하게...
언젠가 피곤하고 지쳐서 나한테 오겠지..
이렇게 괴롭히면 나한테 오겟지
이렇게 나 자신을 위로하면서...기달리꺼야
이게 내가 기다리는 방법이야
너 꼭 돌아...올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