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경에 약을 하나 처방받았습니다.
비염약과 목아픈데 먹는약.
비염약은 작은 알약이고 목아플때 먹는약은 캡슐에 들어있는 약이었습니다.
약은 한번에 두알씩 먹는거였구요
근데 4알씩이나 먹어도 효과가 나지 않길래
캡슐을 열고 안에있는 내용물(가루약)을 물에타서마시면 더 빨리
효가가 나지않을까해서 열엇더니 딱딱하니 녹아서 굳어있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병원근처 약국에가서 약사에게 이거 왜이럴까요? 그러니까
단번에 못먹는거라고..
혹시 성분이 한약인데 그래서 변질되지 않앗을까요? 라고햇더니
아니래요... 그런건 아니라고..
그러고 제약회사에 글을올렸습니다
그런데 댓글도없고 오늘전화를 하니까 말투가 기분나빳습니다.
약성분이 월래그런거지 변질된게 아니라고 떡처럼 굳엇다고보면된다고
그래도 기분나쁘면 약국가서 환불받으란겁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게 말이 됩니까?
약 성분이 한약이라 변질됫다 이상없는거다
그런말 약사가 아닌 무식한 저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월래 그렇다. 해가없다.. 그런말 누가못합니까??
계속 제약회사에선 반품하라 환불받으면 되지 않느냐
음식으로 따지면 상한음식을 파는건데 ..
사람 아플때 나으라고 먹는게 약입니다.
하지만 저건 약이아니라 독 수준이네요..
제약회사에서 사과한마디만 했어도 넘어갈랬습니다
하지만 딱잡아떼는 태도에 화가났고
만약 저약을 제 가족이 먹었따면 당장 달려가서 멱살잡았을겁니다.
되지도 않는 말들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정웅제약.. 가만안둘껍니다.
사과라도 제대로했으면 분이 풀렸을텐데 사과한마디없이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억울함니다..
정웅제약.. 정말 가만두지 않을껍니다.
이런글을 어디다 올려야 많은사람들이 보는지 몰라서
우선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이글을 확산시켜서 많은사람들이
약하나를 사도 조심해서 저같은 사람이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