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보면 생각난다..
그것을 쓴다. 그러면 나는 60억분의 1의 새로운것을 창조한다
아무리 많고 많은 사람들이 각자 생각을 하지만
높게 뜬 태양 위 신은 평등하다.
각각 무엇을 생각하는지 다르니깐..
이런 생각 안해봤을까..
내가 행동하는걸 누군가 어디서든 할거라고..
내가 말하는걸 누가 말하고 있을지
내가 만지는 것도 누군가 만지고 있을거라고
내 행동 내가 움직이게 하는 이 모든것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내 머릿속 신의 선물은 한계란 없다..
그저 새로운 창조를 내밷을 뿐
하지만 인간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저 떠내려 보내는 것들일 뿐이니깐
주서담으면 머리가 터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