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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파분열에 대하여

이승호 |2008.09.20 18:12
조회 109 |추천 1

 

교회는 완전에 도달했다는데서 거룩한 것이 아니라 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데서 거룩하다고 인정받는 것이다.

 

오직 진정한 신앙이 사라지고 진정한 성례가 없는 곳에서만 분리가 의무가 된다.

 

고린도 교회가 윤리와 교리 양면에서 많이 부패했었지만 바울은 그들과의 교제를 깨뜨리지 않았다.

 

우리는 다른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결함을 참아야 하며 완전에 대한 그릇된 인식으로 인한 분열을 피해야 한다.      

 

 

현대 개신교회들의 각자의 신앙적 양심을 근거로한 과도한 분열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그것은 결코 자유로운 다양성을 바탕으로한 거룩한 일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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