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있는 사람은 사랑을하고
겁이 많은 사람은 좋아한다.
좋아하다 헤어지면
왠지
좋은 친구로라도 남을수 있을껏 같고
사랑하다 헤어지면
왠지
왠지 다시는 못볼껏 같다.
그래서
용기있는 사람은 사랑을하고
겁이 많은 사람은 좋아한다.

용기있는 사람은 사랑을하고
겁이 많은 사람은 좋아한다.
좋아하다 헤어지면
왠지
좋은 친구로라도 남을수 있을껏 같고
사랑하다 헤어지면
왠지
왠지 다시는 못볼껏 같다.
그래서
용기있는 사람은 사랑을하고
겁이 많은 사람은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