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려다 신발끈이 걸려 이렇게 된 멍청한 강도의 사진이 화제.
32세의 존 피어슨은 영국 켄트 지방의 한 소도시에서 가정집에 물건을 훔치러 들어가기 위해 지붕에서 유리창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그러나 유리창이 깨지면서
창틀에 운동화 끈이 걸리게 되었고 그는 이렇게 거꾸로 매달린 채로 경찰에 발견된 것.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려다 신발끈이 걸려 이렇게 된 멍청한 강도의 사진이 화제.
32세의 존 피어슨은 영국 켄트 지방의 한 소도시에서 가정집에 물건을 훔치러 들어가기 위해 지붕에서 유리창을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그러나 유리창이 깨지면서
창틀에 운동화 끈이 걸리게 되었고 그는 이렇게 거꾸로 매달린 채로 경찰에 발견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