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최승현
G-dragon- 권지용
태양- 동영배
대성- 강대성
승리 - 이승현
*119에 장난전화를 했을때 (깍꿍!! 하고 끊었을때)
빙구표정을짓는 최승현
전화기를 마구마구 사포질하는 권지용
다시 전화를건뒤 "네..? 무슨일이세요"라고 묻는 동영배
목소리가 너무 귀엽다며 소리치는 강대성
다시 전화를건뒤 자기도 똑같이 깍꿍하고 끊는 이승현
*진짜로 집에 불이나서 119에 전화를했을때
카리스마 눈으로변하는 최승현
장난전화인줄알고 그냥끊어버리는 권지용
진지한눈으로 금방가겠다는 동영배
목소리가너무귀여운애(나)가 또전화를해줬다며 기뻐하며
금방 가겠다는 강대성
오빠가 금방 가겠다며 애교를떨면서 다치지말고 있으라는(장난전화로 친해진) 이승현
*(우리)집에 불이 너무 많이 나있을때
카리스마 눈으로 불을제압하는 최승현
아직 도착안한 권지용 (장난전화인줄알고 끊어서 늦게출발)
멋지게 땀을닦으며 불을끄고있는 동영배
목소리귀여운애(나)를 찾기위해 두리번거리며 불을끄는 강대성
평소엔 볼수없었던 진지함으로 불을끄는 이승현
*내가 아직 집에있다는것을 알았을때
뛰어들어가는 최승현
도착하자마자 큰승현을 따라 들어가는 권지용
각종장비착용후 들어가는 동영배
도라에몽신께 무사해달라고 빈후 들어가는 강대성
오빠가 금방갈테니 기다리라면서 뛰어들어가는 이승현
*집에서 울고있는 나를 찾았을때
양갱을 입에물리며 울지말라고 한뒤 들어올린후 나가는 최승현
장난전화하니까 벌받은거라고 한뒤 안고 나가는 권지용
괜찮냐며 물에젖은 수건을 건넨후 부축해 나가는 동영배
목소리귀여운애(나)를 찾았다고 기뻐하며 나가는 강대성
자신도 울먹거리며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한뒤 업고 나가는 이승현
*밖에 나가서
내입에 물려놓은 양갱을 빼서 자신이 먹는 최승현
다음부턴 장난전화하지말라며 관심있으면 번호를알려줄테니 전화하라는 권지용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동영배
귀여운목소리(나)가 살아서 다행이라며 안심하는 강대성
내가 살려줬으니 오빠처럼 애교떨어보라는 이승현
* 나중이야기
나와 함께 여행을 간 최승현
딸과 아들이 있는 나와 권지용
손을잡고 거리를걷고있는 나와 동영배
귀여운목소리(나)를 들으며 내 무릎을 베고 자고있는 강대성
내 볼에 뽀뽀 하는모습을 찍고있는 이승현
밑에 나중이야기는 저의 희망사항이라고했구요
구해줘서.. 나중에 잘됬다는얘기에요 헤헤헿
이해안가셨음 ㅈㅅ
그리고 우리징요군이 이상하게나왔다고
욕하는것들 보너라
나는 섹시한징요군을좋아할뿐이다
저런면이 너무 섹시할뿐이다
떫으면 (Alt+왼쪽화살표)눌러라 보지마
.... 마지막꺼는 저의 희망사항이랄까 ㅋㅋ
저 빅뱅안티아니구요 ! 빅뱅 조빵사랑하는15살 소녀입니다
헤헤헷, 제 머리가좋지않아 짧은데요..
더 공부많이해서 길게 쓰겠습니다 !!
그리고... 전부다 빨간색이많네요 ㅋㅋㅋ
그리고 맘에안드는거..? 말씀드리면 머리를 쥐어짜서 수정할게요
헤헿헤헤헤헤헤헤 감사합니다
존경스럽고 관대한 브아피 쨩 VIP `
빅뱅오빠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