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는 16살 잭 윌셔 어제 한 골
아래는 19살 카를로스 벨라 어제 해트트릭
어제 칼링컵은 정말 무서웠던 경기. 아스날의 최연장자가 23살...
무슨 올림픽 대표팀도 아니고?!
단순하게 압도적인 스코어로 이긴 것이 문제가 아니다. 빠르고 우아한 아스날의 축구를 저 어린 아이들이 그대로 보여줬다는 것!!!!
시즌 전에 항상 주문처럼 '선수 좀 사와라. 이러다간 4위도 힘들어. 올해는 4위권이 목표냐?' 라며 주절대고 있는데, 항상 뚜껑을 열어보면 참 놀라워. 강팀과의 싸움이 문제다. 달려라 달려 거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