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 28일 부산시체육회관 15개국 400여명 참가
function hideLayer(){ content_banner04.style.display = "none"; } function flash_ti_display ( adid, adwidth, adheight, adurl ) {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 function open_win4() { content_banner04.style.display = ""; setTimeout("hideLayer()", 17000); } get_day = new Date(); choice_num = get_day.getTime()%2; if (choice_num == 0) { flash_ti_display('ti_ad4', '280', '210', 'http://www.busanilbo.com/2007/ad/tiff_on.swf'); } else { flash_ti_display('ti_ad4', '280', '210', 'http://www.busanilbo.com/2007/ad/sh_on.swf'); } 국내 유일의 공수도(가라데) 국제대회가 부산에서 개막한다. 대한공수도연맹(회장 정도모)은 오는 26~28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부산시체육회관에서 제4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300여명, 이란, 홍콩,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에서 100여명 등 모두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여자 개인 형(카타)에서 은메달을 따낸 말레이시아의 리리.
올해 대회는 유치부, 초중등부, 카데트부(16~17세), 주니어부(18~20세), 일반부로 나눠 대련(쿠미테)와 형 부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정도모 회장은 "올해 대회는 오는 11월 도쿄에서 열리는 제19회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들의 기량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면서 "국제 수준에 비해 처지는 국내 공수도 기량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남태우 기자
/ 입력시간: 2008. 09.24.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