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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여자들의 말.. 그리고 해석

윤소희 |2008.09.26 17:10
조회 214 |추천 4

 

 

 

혼자 있고 싶다고 해서 혼자 놔뒀더니 삐지고...

남자들은 너무 답답하다. 도대체 어쩌라는 거야?

 

여자들의 '말,말,말' 들의 해석

 

1. 우리 헤어지자 ...... 나 사랑한다고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확인시켜줘

2. 나 너랑 있으면 너무 외로워.....  난 니가 나한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자주 보고싶다고 말해줘.

3. 너랑 다시는 안 볼꺼야............... 지금도 네가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 빨리 달려와줘

4.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니.................. 빨리 모든걸 잘못 했다고 하고 날 안아줘.

5. 나 몸이 안좋은거 같어 ....................... 걱정하는 얼굴로 나 아프냐고 물어봐주고 약도 사다줄꺼라고 그래.

6. 오늘 재미있는거 하자 ......................... 무엇을 해도 재미있으니, 나랑 있으면 무엇을 해도 재미있다고 말해줘.

7. 우리 맛있는거 먹자..............................너랑 있으면 무엇을 먹어도 맛있어, 그러니 네가 먹고픈데 가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그럼 나도 행복해질꺼 같어.

8. 나 이뻐? .......................................... 아직도 내가 제일 이쁘다고 말해줘.

9. 젠 (여자) 누구야? ..............................  친하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고 이름도 기억 안나는 아무 의미 없는 여자라고 해줘.

10. 오늘 약속 있어? ..................................보고싶다.

11. 오늘 바빠? .............................................보고싶다.

12. 주말에 모해? .......................................보고싶다.

13. 우린 대화가 부족해.................................. 매일 피상적인 말만 말고 단 5분이라도 내 손 잡고 내 눈을 들여다 보면서

                                                                요즘 내가 힘든 이유, 나를 기쁘게 하는 일들 등등 나에 대해 물어봐줘.

14. 진짜 지루하다........................................ 나랑 같이 있으면 지루해 보이는 니 모습이 짜증나.

15. 다신 전화하지마 ..................................... 나 화풀릴 때 까지만 계속 전화하고 빌어줘라. 고맙다. 내 자존심때문에.

 

 

여자들이 헤어지자 밉다 보기싫다 온 갖 쓴 소리를 해도 다 말 그래도 받아드리면 안된다.

여자들이 진짜 헤어지고 싶고 보기 싫으면 아예 말조차 하기 귀찮고 연락 조차 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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