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친구 꿈입니다..
지윤이......듣도 보도 못한 이름입니다...
a친구가 b친구 자취방에 왔습니다..
b가 a에게 c[저]어딧냐?
옆방에 있을껄 ?
옆방에서 저는 담배를 피우며...지윤이를 찾고 있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묻기를 지윤이가 누군데...
저왈 : 아..스타일 완전 개굿이고 ...얼굴은 그냥 죽어....아 ...찾아줘 제발..T^T
그렇게 저는 밖으로 지윤이를 찾으러 갔다고 하더군요..
날 버리고 떠난 그대 .... 그이름...지윤이....
지윤이를 찾아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