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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금융위기와 주식투자

백진호 |2008.09.28 13:57
조회 53 |추천 0


지난 2개월동안은 나의 주식투자에 있어

 

무한한 기회를 제공했다.

 

1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초대형

 

금융위기...대부분의 개미들은 공포에 떨어

 

주식을 던졌다.나는 투매물량을 받아 치웠

 

다. 군중들의 주식을 팔때마다 나는 주식

 

을 샀다...주식시장이 대폭락할때마다

 

나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였다.

 

나에게 있어서는 초특가 바겐세일로만

 

보였다. 내가 분석하고 탐구했던 기업들의

 

주식을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위기는 나에게 있어 크나큰 기회였다.

 

9월 18일 리먼브러더스 파산신청과 함께

 

전세계 주식시장 피바다 된날...

 

나는 휴가를 내고 집에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했다...매수호가를 최하단에 걸어놓

 

고 주식들을 사들였다...매스컴에서 1세기

 

만에 나올만한 초대형 위기라고 한다.

 

그럼 나에게 있어서는 1세기만에 나올만한

 

최대의 기회이다.

 

주식시장은 비이성적이라는 걸 명심하자...

 

극도의 비관론이 형성되어 대부분의 사람

 

들이 팔면 누군가는 산다.그러기에 거래가

 

이루어진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누구도 위기의 끝을 모른다.

 

극도의 공포심에 주식을 내던지는 무리를

 

따를것인가? 역발상 투자전략을 갖고

 

저점매수를 하는 새로운 기회로 볼것인가?

 

그것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어차피 주식시장은 순환한다.

 

지금이 약세장인건 확실한다.

 

약세장이 지나면 강세장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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