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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복선전철 만들어 달라"

신길식 |2008.09.28 17:14
조회 133 |추천 0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들어 달라" - 경기 5개 자치단체 공동 건의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협의체, 구체적 사안논의 - 9월 19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문 제출 및 실무논의.

 

 

성남 안양 시흥 광명 의왕시 등 경기 5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협의체'는

18일 월곶∼판교선을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

월곶∼판교선은 수인선 시흥시 월곶역에서 소사∼ 원시선의 시흥시청역, 고속철도 광명역,

4호선 인덕원역, 신분당선 판교역을 연결하는 37.7㎞의 노선이다.

협의체는 건의문에서 "수도권 남부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비한 수송수단을 구축하고

인천국제공항과 고속철도 광명역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서울 도심으로 집중되는 교통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월곶∼판교선 건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월곶∼판교선은 경수선, 안산선, 신분당선, 소사∼ 원시선 등

기존 수도권 전철망과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성남∼ 여주선과 연결하면 중부내륙지방까지 연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선이 통과하는 해당 자치단체는 6월 협의체를 구성하고

월곶∼판교선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주장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한 바 있다.

 

지난 6월 시흥시를 비롯 성남시, 안양시, 광명시, 의왕시 등 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구성한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협의체](이하 협의체) 가 9월 18일 기획재정부에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월곶-판교선(월곶-광명선,광명-판교선) 선정을 건의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한데 이어

9월 19일에는 이들 지자체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기획재정부 실무자들을 찾아 대책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들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수도권 남부에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청라,영종)과 군자개발지구,

능곡.장현.목감지구, 은행뉴타운, 시화MTV, 송산그린시티, 광명소하지구, 광명역세권, 안양뉴타운, 관양지구,

의왕.청계지구, 포일지구, 판교신도시, 성남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계획 및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수도권 남부지역 5개(시흥,광명,안양,의왕,성남) 자치단체에서는

대규모 개발에 대처할 수 있는 효율적인 철도망 구축을 위해

월곶~광명~인덕원~청계~판교 구간의 복선전철의 조기건설이 시급한 만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의 선정을 강력하게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월곶~판교선은 수인선 월곶역에서 소사~원시선의 시흥시청역, 고속철도 광명역,

4호선 인덕원역, 청계지구, 신분당선의 판교역을 연계하는 37.7km의 노선이다.

 

월곶-판교 전철, 여.야의원 한 목소리 - [09/27 시민연대]타당성조사 선정하라

수인선 월곶역에서 시흥, 광명, 안양, 의왕을 거쳐 신분당선의 판교역을 연결하는

월곶~판교 간 전철을 조기 착공해 달라는 요구가 해당 지자체 단체장들의 공동 건의에 이어

이번에는 국회의원들 여.야를 초월 한목소리로 건의서를 제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7개 지역(시흥시, 성남시, 안양시, 광명시, 의왕시, 안산시, 인천시) 18명의 국회의원들은

지난 25일 기획재정부차관을 만나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을

2008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할 것을 요구하는 공동건의서를 전달했다.

공동건의서에 참여한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이윤성, 고흥길, 황우여, 신상진, 윤상현, 이학재, 이경재, 조전혁, 홍일표, 구본철, 박상은 의원 등 11명과

민주당 조정식, 백원우, 백재현, 이종걸, 송영길, 신학용, 이석현 의원 등 7명으로 모두 18명이다.

이들은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 추진 국회의원모임' 명의로 제출한 공동건의문에서

"수도권 남부지역의 동과 서를 연결하는 대중교통체계가 미흡하여

경부축과 서부축의 성장에너지를 하나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할 확실한 광역교통대책도 미흡하다"며

"해당 노선이 2008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주간 시흥뉴스>에 따르면 공동건의서 작성을 주도한 조정식, 백원우 국회의원은

"월곶~광명~판교선이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 및 기획재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혀

사업은 가속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8일 경기도 시흥시, 안양시, 성남시, 광명시, 의왕시 등 5개시 단체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추진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기획재정부에 월곶∼판교선을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달라 공동건의하고 나섰다.

월곶~판교선은 수인선 월곶역에서 소사~원시선의 시흥시청역, 고속철도 광명역을 연결하는

월곶~광명선과 광명역에서 안양을 거쳐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의왕 청계지구, 신분당선의 판교역을 연결하는

광명~판교선이 연계되는 37.7km의 복선 철도노선이다.

이 노선은 국토해양부가 기획재정부에 요청한 18개 교통사업 중 하나로

총 2조4317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3월 4일 기획재정부가 확정한 2008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결과

'월곶-광명'간 사업은 우선순위가 11위이며 '광명-판교'간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도

우선순위가 17위로 밀려나면서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에 시흥시, 안양시, 성남시, 광명시, 의왕시 등 5개 시장들은

지난 6월 20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공동건의문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했으며

국토해양부는 9월 5일 '복선전철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1순위로 추천한 바 있다.

한편 월곶~판교 간 전철 추진 사업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곳은 시흥시로

신안산선 노선도 아무런 진척이 없어 시와 시민단체들까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시흥전철시민연대(gogo시흥전철) 회원들과 시흥시발전위원회(회장 이병주)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지난 2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그리고 국회를 방문해

월곶-판교선의 예비타당성조사 우선사업 선정과 신안산선 노선의 빠른 결정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신안산선은 안산.시흥시 간 입장차이가 크게 달라 국토해양부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월곶-판교 간의 예비타당성 조사 우선사업 심의결정은 신안산선 노선결정 후에나 가능하다"며

국토해양부 문제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이사철 한나라당 국회예산결산위원회 간사를 만나 시흥시의 전철 현안을 설명하고,

한나라당 원내대표인 안상수 의원을 찾아 5개 지자체에서 건의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여당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gogo시흥전철(http://cafe.daum.net/shrailway) 회원들은 전철 건설의 빠른 추진을 위한

시민여론 확산방안의 일환으로 [gogo 시흥전철 표어공모전]을 계획하는 등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관심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5개 시중 관심도가 가장 높다.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단체장이든 말단직원이든.. 정치인이건 비정치인이건..

다양한 판단도 하고 정보분석도 나름들 해서 찬성도 하고 반대도 하겠지만~~

관련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기를 떠나서 그냥 평범한 한 소시민으로서 바라는 것중에 하나가 이 노선이다.

이런저런 실용성과 효용성등 여러가지를 따져도 그렇고,

어느 누가봐도 여기는 이렇게 연결되면 딱 좋겠다고 고개를 끄덕인다는거~~

 그리고 한가지 조금은 어거지스런 주장이랄 수도 있지만

밀집지역인 서울 도심지에 노선 더 늘리는것보다 오히려 수도권 다른 광역전철망 같은거 늘리는데

좀더 관심가지고 좀더 먼저 추진해주었으면 좋겠다..

뭐 그냥.. 대략적인-단세포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좁은 지역에 거미줄같은 지하망을 만드니까 그쪽으로 인구가 더 몰리는거 아닌가?

뭘해도 그쪽에선 편하니까..

그보다는 낙후된쪽을 자꾸 늘려줘야 서울 들어가서 사는것보다

지방에서 살아도 참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그쪽으로 분산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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