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your "Faith"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4,5]
+ 하나님에 대한 믿음,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남들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우리는 진실한 삶을 살 수 없다. - 뉴튼 -
꺼져가는 등불을 믿는 중세기 그리스도인
중세기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후 3일 만에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가까운 이들에게 친히 보이시고 승천하셨을 때에
하늘나라에서는 대대적인 환영식이 거행되었다고 합니다.
이때에 호기심 많은 천사가 예수님께 묻기를
"세상을 구원하시는 사역을 그 짧은 시간 동안에 다 이루시고 오셨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이때 그 천사가 다시 물었습니다. "도대체 주께서는 어쩐 방법으로 그처럼 어려운 일을 다 이루셨나요?
예수님은 조용한 음성으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열둘을 택하여 가르치고 그들에게 모든 일을 위탁하고 왔다."
예수님게서 이 대답을 하시자 모든 천사들이 깜짝 놀라 "아니, 도대체가"하고 한 마디씩 떠들어 대었습니다.
이때 다시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그들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