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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again

금현비 |2008.09.29 17:04
조회 50 |추천 0

사랑을 한다는것은

거친파도가 일렁이는 망망대해.

작은 뗏목위에 나와내모든것을 내던지는 일이다.

휘몰아치는 파도앞에 산산이부서지는 뗏목..

언제그랬냐는 듯 잠잠해지는 바다..그것을 두려워하지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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