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Beauty / William Bartlett
참 빨리도 지나친다..
시간은
나이듦은 그렇게 느껴가는 것 임을 새삼...
5월의 시간.....다른 어느떄보다도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지도
모르던....
그런 투정어린 시각으로 바라 만 보는...
흔적들을 어딘가에 담아 놓는다.,..
행여나...
혹여나...
그런 마음으로 ...
5월이 간다
잘도 간다...유난히 흐린날도 유난히 비온날도
또 오늘은 황사란놈에 포로가 되어버린...
다시 또 올
5월의 향기여...빨간장미여
너의 향기여.....